
광양시가 11월 정례 조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신규 공직자 적응 지원, 2025년 국·도비 의존 재원 확보,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 시의회 임시회 준비 등을 당부했다.

전라남도가 광양국가산단에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의 희귀가스 생산 공장을 착공했다. 이 공장은 반도체 산업에 사용되는 희귀가스를 국산화하고, 지역 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국가산단이 국내 최초로 고순도 희귀가스 국산화 프로젝트에 1,000억 원을 투자했다. 이 프로젝트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광양국가산단의 첨단산업 허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제1회 전남 청정수소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전남을 글로벌 수소경제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여수·광양 청정수소 배관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해 수소경제 기반을 조성하기로 했다.

광양시가 글로벌미디어체험관 '모두애뜰'을 개관했다. 모두애뜰은 VR 체험존, 미디어 제작 스튜디오, 방송 스튜디오 등을 갖춘 시설로, 시민과 관광객이 미디어 콘텐츠를 체험하고 제작할 수 있다. 김재철 시장은 모두애뜰이 미디어산업 육성과 시민의 미디어 소양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수소도시 구축을 위해 완주군과 안산시의 수소사업 현장을 견학했다. 견학을 통해 수소생산 방식의 한계를 이해하고, 전문가 자문과 협력, 공무원의 전문성이 중요함을 인식했다. 또한 폐플라스틱 가스화 수소생산 방안과 그린수소 생산 방식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광양시가 건강한 걷기 문화 조성과 주민 화합을 위해 '다 함께! 더 힘차게! 함께 걸어요'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약 4km 코스를 걸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했다.

광양시와 선전시는 자매도시 체결 20주년을 맞아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우호 방문을 실시한다. 대표단은 투자환경 설명회, 기업 방문, 업무협약 체결 등을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노하우를 습득할 예정이다.

광양시에서 2024 주민자치 한마당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등이 참석했고,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2개 읍·면·동은 특산품과 관광지를 홍보했고,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를 표창했다.

광양시가 귀농귀촌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기념식, 어울림 놀이 한마당, 농산물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성장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친환경 과수·채소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해 30억 원을 지원한다. 광양시, 담양군, 해남군, 영광군이 선정됐으며, 친환경 채소류나 과수 생산과 유통 시설, 장비 등을 지원한다.

광양시가 투자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여순사건 희생자 유해 발굴을 시작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