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는 힐링 수변길, 섬진강 인도교, 구봉산권 연계시설 조성을 통해 관광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즐기고 천만 관광객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양시가 '열린시민정책마켓'을 개최하여 시민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공유했다. 제안된 정책은 향후 광양시 정책 입안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양의 가을 풍경 속에서 소설가 이균영의 문학적 유산을 기리는 여정을 소개한다. 그의 작품과 연구, 생가와 문학동산을 방문하여 그의 문학과 역사 정신을 기리고 가을의 감성을 충전할 수 있다.

한화오션에코텍이 광양에 친환경 선박 전문화 공장을 기공했다. 이 공장은 내년 10월 가동을 목표로 3천억 원을 투자해 건립되며, 530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친환경 선박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전남을 친환경 선박 산업의 메카로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실버주택복지관이 노인들의 삶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제작하는 '고맙습니다, 내 인생' 그림책 자서전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이 프로그램은 노인들의 자존감 향상과 가족 간 소통 촉진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광양시 봉강면은 귀농·귀촌 새내기들을 위한 영농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약용식물 재배 기술, 가공품 생산, 발효액 제조 방법 등을 교육했다. 참여자들은 돌배의 효능과 선진 영농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가 홀몸 어르신 100명에게 반찬 4종 세트를 나눠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했다. 이 연구회는 향토음식 보존과 지역농산물 활용 메뉴 개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반찬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광양수영장이 관내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광양시는 수질 관리와 안전 장비 비치를 통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광양시는 11월 28일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4~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중독 안전, 보행 안전, 성폭력 안전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11월 2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양시가 '2024 남도 주류 페스타'에 참가해 전통주를 홍보하고 판매했다. '섬진강의 봄', '더한주류', '백운주가' 등의 전통주가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광양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의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수능 응시 수험생을 위해 교통, 소음, 안전 등 다방면으로 지원대책을 마련했다. 이러한 대책에는 차량 진입 자제, 소음 통제, 경찰 배치 등이 포함된다. 수험생들은 시험 전일 시험장 확인과 당일 여유 있는 출발이 권장되며, 일반시민은 수험생 수송차량에 양보를 요청받았다.

광양시립국악단이 11월 22일과 23일 포스코 백운아트홀에서 제2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단원들이 완전체로 선보이는 첫 공연으로, 다양한 장르를 총망라한다. 공연 제목은 '오래된 미래 '키 큰 나무숲''으로, 단원들이 누군가의 키 큰 나무숲이 되어 살아갈 것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