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이경모 사진작가의 기증 필름 자료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에서는 이경모 작가의 작품이 가진 예술성과 역사적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논의하고, 기증 필름 자료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광양시 어린이 매실마켓 행사에서 모금된 576,200원이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 기탁됐다. 어린이 대표인 김이나 학생과 최민식 학생이 기탁식에 참석했다.

광양시가 마을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2024년 광양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마을공동체 기록전과 제품 홍보부스가 운영됐고, 유공자 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우수사례 최우수상은 '어깨동무'가 수상했고, 광양112자전거봉사대와 금호친환경텃밭조성회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광양시는 전통시장 빈 점포 입점 희망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 점포는 4개 시장에 총 24개이며, 모집 자격은 광양시 주민등록자로 세대별 한 사람만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광양시 누리집이나 시장관리팀 방문으로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최고 득점자가 입점 대상자로 선정된다.

광양시가 2025년도 예산안으로 1조 1,456억 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안은 지역 개발, 취약계층 지원,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봉강면사무소 직원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면장은 NH농협은행 광양시지부로부터 후원받은 물품을 전달하고, 경로당 시설물 개보수 및 물품 지원에 대한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또한, 냉난방비 절감 시 부식비로 사용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운영 중이다.

광양시가 개최한 팜파티는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광양향교가 황금빛 은행잎으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조선시대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였던 광양향교는 좌우배치 경사지건축이 특징이다. 주변에는 이균영 문학동산, 광양장도박물관 등 광양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공간들이 있다.

광양시가 농업인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해 12월 3일과 10일에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서는 농업정보 서비스 활용법,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활용법 등을 안내한다. 이 교육은 가짜 영농정보로 인한 피해 예방과 스마트한 영농생활을 위한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광양시와 전남도는 포스코와 저탄소 제철산업 전환을 위한 1조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포스코는 전기로 신설, 고철 사용량 확대 등을 통해 탄소 배출량을 30% 감축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이번 투자로 탄소중립 달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여성단체협의회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김장김치 220포기를 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 홀몸 어르신 등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광양시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여성단체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풍성하게 마무리됐다.

광양시가 12월 7일 심리상담콘서트를 개최해 수면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수면 습관을 점검한다. 행사에서는 낮잠, 특강, 수다,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