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가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서비스를 개선한다. 2025년부터 본격 서비스를 제공하며, 출산장려금 지원대상 자료 정리, 임대차계약 변경 신고 수리 알림 공문 작성 등 9가지 업무가 자동화된다.

광양시 김정호 블루핸즈 광양점 대표가 봉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사용되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100가구에 김장김치가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양사무소가 태인동에 150만 원 상당의 난방물품을 기탁했다. 기탁 물품은 전기요와 전기히터로, 저소득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광양시는 이동형 관광 안내소를 출동시켜 광양 짚와이어 개장식에서 관광 홍보를 강화했다. 이동형 관광 안내소는 홍보 영상과 리플릿을 제공하며, 특별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출동해 관광객의 동선을 확장하고 광양 관광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광양시가 포스코1%나눔재단으로부터 청년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 성금은 청년 도서 구입비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양시가 행정안전부의 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양성과정을 마치고 호남 최초로 '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인증서와 '데이터 분석 인재양성 선도기관' 인증패를 획득했다.

광양시 옥곡면이 저소득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방한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300만 원의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각 1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 꾸러미가 3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광양112자전거봉사대가 광양읍 복지시설 3곳에 밑반찬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사업은 봉사대가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에서 마련한 기금으로 진행됐다. 봉사대원들은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복지시설에 전달했고, 학교밖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YMCA 청소년 인권센터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

광양시가 기후변화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한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탄소중립실천가들이 방문해 한파 취약성 진단, 방한 물품 지원, 한파 대응 요령 안내 등을 실시한다.

광양시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을 마련했다. 이 대책에는 대설과 한파 대비 조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광양시가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해 망덕정 재조성, 광양수산물유통센터 활성화, 광양항 동측배후부지 상업시설용지 활용, 한파 취약가구 지원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광양시가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산업 현황과 투자 유치 전략을 논의하고, 클러스터 구축, 연구개발 지원, 인력 양성 등을 중점 투자 분야로 선정했다. 광양시는 투자유치위원회를 통해 미래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