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봉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특화사업 결과 보고 및 2025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밑반찬 지원, 이불세탁 서비스 등의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확대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4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3년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2025년 신규 사업 발굴을 논의했습니다. 협의체는 올해 10개 특화사업을 통해 1,400여 가구에 5천 4백만 원 상당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주거 위기 해소, 계절 위기 해소 등에 힘썼습니다. 읍!감동지기대는 현장 긴급출동으로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협의체는 2025년에도 취약계층 복지 체감도 향상과 지역민 복지 수요 충족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에 힘쓸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2024년 청년일자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등을 통해 1,052개의 청년 친화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고용률을 44.8%까지 끌어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청년 취업자 수는 8,900명으로 증가했다.

광양시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3년 특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희망 나눔냉장고, 소확밀 밑반찬 지원, 탄생화 생일잔치, 장수사진 촬영 등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광양시는 귀농어귀촌협회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구례군 6차산업 선진지 견학 및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지리산피아골식품, 구례삼촌, 구례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식품 가공, 쑥부쟁이 활용, 귀농 정책 등을 살펴보고 체험하며 귀농귀촌인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광양시는 500년 역사를 지닌 유당공원을 겨울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공원 내 500년 된 이팝나무, 수양버들, 푸조나무 등의 고목들은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또한, 공원에는 역사적 사건들을 기록한 비석과 친일 단죄문이 설치되어 있으며, 과거 동학농민운동, 여순사건, 한국전쟁 등의 역사적 현장이기도 합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유당공원은 겨울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광양시 중마동 주민자치위원 윤은자 씨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무김치 20통(105kg)을 기탁했다. 윤 위원은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고자 직접 재배한 재료로 김치를 담가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중마동은 기탁받은 김치를 관내 20개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양시 태인동 주민자치센터는 13일 '2024 태인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발표회'를 개최하여 수강생들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무대공연과 작품전시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양시 태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제4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 운영 계획 및 특화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 모색과 지역자원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양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위원회 정비 실적 평가'에서 우수시군 선정. 38개 위원회 통·폐합 성과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1억 6천만 원 확보. 전남 최다, 전국 두 번째로 많은 금액.

광양시가족센터는 14일 '모두가(家) 그린데이(Green Day)' 환경 캠페인을 통해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수익금을 가정폭력피해자 쉼터에 기부할 예정이다.

광양상인연합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지역 소외계층에 김장김치 전달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