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는 2025년 1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수수료를 인상한다. 생활 쓰레기는 1리터 용량을 신설(50원)하고 나머지 용량은 동결, 대형폐기물은 품목 확대 및 평균 수수료 20.2% 인상,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은 kg당 25원에서 32원으로, 단독주택 등은 용량별 평균 수수료 22.7% 인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양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문화예술 전시와 짚와이어 체험 등 다채로운 여행 코스를 추천했다. 광양문화예술회관, 인서리공원 반창고 갤러리, 전남도립미술관 등에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섬진강 별빛 스카이 짚와이어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짚와이어 탑승 후기 SNS 이벤트와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광양시는 20일 문화관광해설사 배치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실적 평가 및 2025년 배치계획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해설사 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 해설사 양성 및 외국어 가능자 선발, 처우 개선 등을 건의했다. 광양시는 현재 27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신규 해설사를 추가 배치하여 해설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교육 등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광양시 광양읍 목성리 성황마을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뉴:빌리지 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240억 원(국비 144억, 지방비 96억)을 투입해 주택정비, 생활·편의기반시설 확충, 건강·복지 거점시설 사업 등을 추진한다.

광양시는 12월 23일 ‘광양 감동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 4팀 10명과 시정 관련 의견을 나눴다. 다압취수장 규제 해제, 토석채취장 허가 피해 대책, 주택 옆 옹벽·주차장 조성 피해, 유기질비료업체 지원 등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 정인화 시장은 관계 부서와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며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광양중앙도서관,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최우수 기관 선정…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광양시는 20일 사라실예술촌에서 여성일자리 정보 공유 및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유관기관 종사자 25명이 참석하여 광양새일센터 운영현황 소개, 소통역량강화 교육,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광양새일센터 사업 설명을 듣고 기관 간 취업 정보를 공유하며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해인,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센터에 등록된 사회복지급식소에 현판을 전달하고, 영양 취약계층에게 균형 잡힌 영양과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와 노인,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 전문 영양사를 파견하여 급식 환경 개선, 위생·영양 지도, 맞춤 식단 제공, 교육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광양시, 2년 연속 ‘청정전남 으뜸마을’ 우수시군 선정! 2천만 원 시상금 확보 및 4개 마을 추가 지원.

광양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4년 제안제도 활성화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민 참여 공모전 등을 통해 1,741건의 제안을 접수하고 107건을 채택, 정책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친 결과다. 특히 '청년 소셜다이닝 드림크루', 'YES키즈존 지정', '다자녀 수도요금 감면' 등 시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

광양시는 19일 광양읍 ‘당구의 신’ 당구장에서 2024년 전남 공공스포츠클럽 당구 교류전을 개최했다. 전남 지역 당구 동호인 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교류전은 대대 3쿠션 스카치(복식) 종목 BIS(스탠드)와 BIW(휠체어) 종목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나상일, 배승권 선수팀이 우승, 문경원, 김미순 선수팀이 2위, 허충식, 김용귀 선수팀이 3위를 차지했다. 광양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장애인체육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광양시는 노인복지관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에 착수, 29개 경로당과 3개 복지관에 양방향 여가·복지 화상교육시스템, AI 건강관리기기, 스마트테이블 등을 설치하여 복지 서비스 제공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어르신 복지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총 5억 6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내년 3월까지 시스템 구축 후 4월부터 서비스 운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