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양시는 아토피피부염과 천식을 앓는 취약계층 환아에게 의료비와 보습제를 지원한다. 만 18세 이하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의료급여, 다문화·한부모가정 환아를 대상으로 1인당 연 20만 원 한도 내에서 알레르기 검사비 및 진료비를 지원하고, 보습제는 분기별 2개씩 제공한다. 보습제 지원은 중위소득 150%까지 확대 적용된다.

광양시는 2일 현충탑 참배로 새해를 시작하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시민의 안녕과 행복, 광양시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광양시 14개 기관 및 단체, 주거 위기 장애 중장년 1인 가구에 협업 봉사 및 120만 원 상당 후원 활동 전개. 방역, 청소, 쓰레기 반출, 도배장판, 생활용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주거 환경 개선.

광양시는 2025년부터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19~45세 무주택 청년의 주택 구입·전세 대출이자를 최대 연 3% 지원하며, 다자녀 가정은 주거면적 제한을 폐지한다. 이 사업은 2018년 전국 최초로 시행되었으며, 10년 최대 지원, 지원 총액 54억 원 등 전국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덕분에 광양시는 3년 연속 인구 증가를 기록했다.

광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 '찾아가는 맞춤형 공감복지', '촘촘한 복지망 구축',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여 significant한 성과를 달성했다. 10개 특화사업을 통해 1,418명의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김장 두 포기 더 담그기 나눔 실천 행사'를 확대하여 988가구에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은둔·고립형 위기가구 발굴 및 자립 지원 사업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보였으며, 찾아가는 복지상담, 사례관리, 긴급돌봄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민간 협력을 통해 주거 위기 가구 지원, 생활용품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읍!감동지기대'는 생활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 대한민국사회봉사대상 등 5관왕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광양시 광영동 마을관리협동조합,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떡국떡 100kg 기탁. 국가 애도 기간으로 새해맞이 행사는 취소되었으나, 경로당 이용 어르신 및 홀몸 어르신들에게 떡국떡 전달.

광양시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을 맞아 기초생활수급 홀몸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주택 내외부를 정리하고 생활 쓰레기를 처리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2025년에는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 등 9개 사업에 2천7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역 주민 복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일진공조 광양지사, 봉강면 취약계층 위해 100만 원 후원

광양시, 2025년 제73기 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펫푸드, AI 교육 신설 및 인기 강좌 확대

광양금호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라이브러리&예술'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 대상으로 전통 주제 강좌 및 체험행사 운영. 전래동요, 전통놀이, 민화 그리기, 팝송 영어, 전통주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광양시는 2025년부터 아동 중증질환자의 관외 진료 교통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18세 미만 중증질환 아동으로, 수도권 지역 진료 시 1회당 10만 원, 수도권 외 지역은 7만 원을 지원하며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한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진료부터 신청 가능하며, 보호자가 관련 서류를 준비해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광양시는 2025년 새해부터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6대 분야 56개 사업의 제도와 시책 변화를 발표했다. 여성·아동 분야에서는 출생기본수당 본격 시행, 임신지원금 지원, 아동 중증질환자 진료 교통비 지원 등 출산과 육아 지원을 강화한다. 청년·중장년 분야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요건 완화, 청년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등을 시행한다. 노인·복지 분야에서는 장애인·어르신 대상 배상책임보험 지원,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등을 제공한다. 경제·문화·생활 분야에서는 섬진강 별빛 스카이 운영, 백운산 산림 박물관 개관,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면 시행, IC주민등록증 발급 등이 예정되어 있다. 농어촌 분야에서는 수정벌 구입·임차비용 지원,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대상 확대, 안전·환경 분야에서는 종량제 봉투 규격 신설 및 수수료 조정 등이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