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금호동, 제10회 광양벚꽃문화축제 성공 개최 위한 최종 점검 회의 진행. 안전 대책, 환경 관리, 교통 혼잡 대책 등 축제 준비 상황 점검 및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조각공원 일대에서 다채로운 행사 예정.

광양시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거리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유휴공간을 활용한 '한 평 갤러리'를 운영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광양읍사무소 야외 및 마동근린공원에서 매월 다른 작품을 전시하며, 야간 조명 설치로 시민들의 포토존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작가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한국미술협회광양지부와 협력하여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양시는 2025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130건을 선정, 시민들에게 정책 투명성과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선정된 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 이상의 예산 투입 사업, 1억 원 이상 연구용역, 다수 시민 관련 조례 제정 사항 등이며, '광양읍 인서지구 도시개발사업' 외 52건의 계속 사업과 '농촌협약' 외 76건의 신규 사업이 포함된다. 사업 목록과 내역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시민들은 국민정책실명제 신청 창구를 통해 정책실명 공개를 원하는 사업을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

광양시는 2023년 12월에 마무리된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 및 유족 피해 신고를 3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추가 접수한다. 이는 『여순사건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간 내 신고하지 못한 희생자와 유족의 누락을 방지하고 명예 회복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신고는 광양시 읍면동사무소, 여순사건 사실조사단, 광양시 총무과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여순사건 사실조사단(☎061-795-2250) 또는 광양시 총무과(☎061-797-3219)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 진상면은 지난 21일 사회단체 50여 명과 함께 백학광장 및 도로변 10km 구간에 대봉감나무를 심었다. 이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수용한 것으로, 광양 대봉감축제 홍보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획되었다.

광양시 금호동은 2025년 제10회 광양벚꽃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벚꽃 깨우기 두드림'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빈 페트병으로 벚나무를 두드리며 축제 성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원했다. 정인화 시장은 시민들의 열정과 화합에 감동하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전했다. 광양벚꽃문화축제는 2025년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금호동 조각공원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광양시 진월면, 사회단체와 함께 염생식물 군락지 조성 행사 진행. 섬진강 하구 생태계 보호 및 탄소 중립 실현 기여. 망덕포구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157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골고루 먹는 튼튼대장’ 손 인형극 공연을 운영했다. 손수건 잡기, 우산 마술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공연으로 편식 예방 및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올바른 영양 섭취 방법 등을 교육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광양시보건소는 2025년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 18명을 대상으로 '편식하는 우리 아이의 영양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맞춤형 식사 처방 및 상담 등이 제공되었으며, 참여가 어려운 가정에는 가정방문 또는 온라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4월 9일에는 보충식품 활용 조리교실도 계획되어 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와 영양 위험요인 보유 출산수유부 및 66개월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연중 모집 중이다.

광양시는 3월 17일부터 9월 10일까지 노인맞춤돌봄 특화서비스 참여자 44명을 대상으로 섬유공예 및 실버체조 집단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잼잼(재미재미) 손가락 뜨개방'과 '슬기로운 체조생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광양읍권과 동광양권의 서비스 균형을 위해 노력했다. 이를 통해 노년기 우울증 및 고독사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의 우울감 극복과 사회관계 개선을 지원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광양시는 7월 24일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보조사업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탬e' 전산시스템 도입에 따른 업무 처리 어려움 해소와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원칙, 회계처리 기준, 관리 및 벌칙, 집행실무 등을 다뤘다. 특히, 집행 불가 과목, 부당수령 사례 등 실수가 많은 부분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양시는 앞으로 전산 활용 교육도 실시하여 투명한 보조사업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는 3월 24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5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 18~45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공동체를 대상으로 최대 6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지역 활성화,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펼칠 수 있다. 신청은 광양시 누리집에서 서류를 구비하여 청년일자리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