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6월 30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광양시 중마동, 어르신 지킴이단 간담회 개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관계망 회복 방안 논의, 맞춤형 물품 지원, 저장 강박증 가구 집 청소 봉사 등 협력 강화

광양시는 마로산성, 불암산성, 봉암산성, 중흥산성 등 유서 깊은 4대 산성을 소개하며, 현대인들에게 사색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강조했다. 각 산성은 백제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으며, 출토 유물과 함께 뛰어난 풍광을 자랑한다. 특히 시는 국보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환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양시 다압면은 지난 7일 제13회 다압면민의 날을 맞아 ‘다압면민 만사형통 기원제’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광양시 옥룡면은 청명·한식과 천년동백축제 기간이 겹쳐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5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옥룡면 이장단협의회,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 명은 축제 행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을 당부했다.

광양시 옥룡면은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환경정화 활동 및 묘목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옥룡면 이장단, 면사무소 공직자 등 45명이 참여하여 동백나무 비료 주기, 도로변 잡풀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박지원 사시사철농업법인 대표가 2백만 원 상당의 묘목을 기증하여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무료로 나눠주었다.

광양시 진상면은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백학공원에 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진상면 청년회는 80만 원 상당의 화초를 기부했고, 청년회, 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공원 조성에 힘썼다.

광양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위해 다양한 지원책 추진 - 모범업소 제도 폐지, 위생등급제로 통합 - 등급 유효기간 2년→3년 연장 - 컨설팅, 위생용품, 상수도 요금 지원

광양시는 복지급여 대상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해 무료 중개서비스를 제공하여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양시지회와 협력하여 전·월세 환산보증금 5천만 원 미만 계약 시 최대 20만 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20건의 서비스를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광양읍 서희아파트 부녀회와 입주자 대표회는 홀수월 2번째 주 일요일마다 아파트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광양시는 환경기초시설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2023년 7월 광양시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할당 대상업체로 지정됨에 따른 조치로, 온실가스 감축 이행 의무 발생에 따라 교육을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배출량 산정 등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광양시는 에너지 절약, 친환경에너지 전환, 온실가스 모니터링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목표로 할 계획이다.

전남 광양시 진월면 힐링팜 딸기농장, 어린이 대상 딸기 수확 체험 진행. 첨단 스마트팜 기술 도입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체험 환경 제공. 농장 운영 경험 블로그 공유, 귀농 창업 희망자 지원. 향후 딸기 활용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확장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