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4월부터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찾아가는 어린이 건축학교’를 운영한다. 광양지역건축사회 소속 건축사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건축에 대한 이해, 세계 및 한국 건축물 탐구, 건축 직업 소개 등 이론 수업과 다빈치 다리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4월 2일 다압초를 시작으로 광양마로초, 광양동초에서 진행되었으며, 4월 25일과 6월 13일 광양서초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연중 수시로 신청 가능하다.

정인화 광양시장이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시·군 단체장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광양시는 4월 26일과 27일 합기도와 줄넘기 경기를 개최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광양시 섬진강변, 유채꽃 절정과 흑백 건축사진전으로 관광객 몰려. 섬진강 둔치 2만㎡ 유채꽃밭과 섬진강끝들마을 섬진강작은미술관에서 신상문 작가 초대전 '정중동 : 한국의 美, 선비가 거닐던 세계' 개최. 전시는 20일까지 연장, 오전 10시~오후 5시 무료 관람 (월요일 휴관).

광양시는 '2025 올해의 책'으로 어린이 도서 『아무네 가게』, 청소년 도서 『고요한 우연』, 성인 도서 『찬란한 멸종』을 선정하고, 지난 8일 선포식 및 이정모 작가 초청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올해의 책 소개와 시민 한 책 읽기 시작을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이정모 작가는 '테라포밍 또는 찬란한 멸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광양시립도서관은 4월부터 올해의 책 독서 릴레이, 작가 초청 강연, 독서토론회 등 '시민 한 책 읽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8일부터 '소확밀: 소소하지만 확실한 밀(meal),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하여 결식 우려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15가구에 매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한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필 예정이다.

광양시 진월면 청년회, 26개 사회단체와 협력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섬진강 하구, 망덕포구 등 관광지 중심으로 약 10톤의 쓰레기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

광양향교, 제59대 박노회 전교 등 이·취임식 개최... 전통 계승과 시민을 위한 쉼터 및 배움터 역할 다짐

광양시, 4월 14일~25일 장내 기생충 무료 검사 실시…진상면 50~70대 주민 대상 전수 조사 및 희망 시민 검사 가능

참이맛 감자탕&순대국 광양중마점, 연말까지 저소득층 가정에 300만 원 상당 국밥 세트 정기 후원

광양시 중마동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의 노고를 격려하고 봄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며 빵과 음료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2월부터 12월까지 환경정화 등 사회공익활동을 수행한다.

전남 광양시 진월면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망덕포구 염생식물 군락지에 15톤의 민물 급수를 완료했다. 면사무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청년회 등 지역 주민들이 힘을 합쳐 칠면초, 해홍, 함초 등 염생식물의 생장을 도왔으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군락지 조성 및 생태계 복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친환경 자원순환단지 설치사업과 관련하여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기후변화영향평가 초안 공람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4월 9일부터 5월 12일까지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자료를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 제출은 5월 19일까지 가능하다. 합동 설명회는 4월 16일 오후 2시 광양읍 사라실 예술촌에서 열리며,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 결과와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설명과 주민 의견 청취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