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2025년 정책디자인단을 출범하여 관광, 문화, 일자리, 지역경제, 주민복지, 안전,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 정책 발굴에 나선다. 7급 이하 저연차, 다양한 직렬의 직원 21명으로 구성된 5개 팀은 현장 중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정책을 개발할 예정이며, 시는 정책기획 역량 강화 교육, 전문가 코칭, 선진지 벤치마킹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정책 실현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우수 시책은 2026년 신규 시책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는 광양만권 주력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산업, 일자리, 교통, 정주여건 등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한다. 3개 시는 산업위기 공동 대응 체계 구축,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 규제 개선, 광역교통망 및 관광·의료 인프라 연계 강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양시는 4월 29일 4대 폭력(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성매매)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 지원 정보를 제공하며, 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광양시는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캠페인,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총 196,432필지(사유지 140,391필지, 국·공유지 56,04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68% 상승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2.72%보다는 낮지만, 전남 평균 상승률 1.42%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광양시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 시청 민원지적과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30일까지 가능하다.

광양시는 시민과 기업의 지방세 이해를 돕기 위해 『2025년 지방세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납세자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실질적 정보 중심 구성으로 실효성을 높였으며, 월별 지방세 신고·납기 일정, 주요 세목 핵심 정보, 실무 지방세 상식 등을 담았다. 특히 관내 비과세·감면제도 정보를 상세히 수록하고, 납세자 구제 절차 안내, 분납·물납 제도, 납세 편의 시스템 정보 등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절세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광양시, 광양용강도서관 문학상주작가로 최난영 소설가 선정. 최 작가는 5월 3일부터 시민들과 만나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

광양시 백운산 국사봉의 진분홍 철쭉이 만개하여 일출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35ha 규모의 철쭉 동산과 4km의 편백숲을 자랑하는 국사봉은 4~5월이면 진분홍 철쭉과 연둣빛 백운산 능선이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특히 일출 시 장엄한 풍경을 담으려는 사진작가들로 붐비며,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소원바위’도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인근 옥곡전통시장에서는 신선한 지역 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광양시, 강수돌 교수 초청 청소년 대상 ‘기후 위기 시대, 슬기로운 경제 수업’ 강연 개최… ‘살림살이 경제’ 관점에서 경제 현상 소개 및 청소년들과 삶의 방향 고민 나눠

광양시보건소,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독사교상 예방 및 응급처치 요령 홍보 강화… 긴 옷 착용, 백반 소지 등 예방법과 응급처치 시 주의사항 안내, 신속한 119 신고 및 독소 치료 의료기관 이송 당부

광양시는 우산문화공원 내 수국 3,500주 분산 이식 작업을 완료하여, 쾌적한 생육환경 조성과 함께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양시, 기능성 쌀 '향철아' 첫 모내기…추석 선물용 쌀 생산 시동

광양시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신규 공직자 3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조직 적응, 행정 환경 변화 대응, 소통 및 협력 증진, AI 활용 행정 문서 작성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정인화 시장은 토크콘서트를 통해 신규 직원들과 소통하고, 시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기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