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진월면은 섬진강 하구 망덕포구 일원에 블루카본 조성을 위한 염생식물 파종 행사를 개최했다. 칠면초, 해홍, 함초 종자 35kg를 파종하여 탄소 저감원을 확보하고 갯벌 생태계 보존을 도모한다. 향후 염생식물 군락지를 확대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8일 성황근린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탄소중립 실천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행사는 '푸른광양만들기' 범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5인 이상 단체는 사전 신청, 일반 시민은 현장 등록 후 참여 가능하다.

광양시는 지난 20일 '제11기 기초영농기술교육' 귀농·귀촌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 교육은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6월 26일까지 15회(6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농업 경영 및 생활, 농촌융복합산업, 디지털 마케팅, 작물 재배기술 등 이론 교육과 현장 체험 교육을 병행한다. 광양시 기초영농기술교육은 지난해까지 30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현장 체험 교육은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2025년 제1차 정기 이사회 개최... 2024년 결산, 정관 개정, 임원 선임 등 논의, 기부금 감소 해결 위한 다양한 방안 모색

광양시, 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8종 민원서류 전자수입증지로 원스톱 발급. 기존 4단계에서 3단계로 발급 절차 간소화, 시민 편의 증대 및 세정업무 효율 향상 기대.

광양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단독·다가구·다중주택 등 개별주택 총 1만 3,806호이며, 광양시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시청 징수과,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다. 의견 제출은 열람 장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광양시는 국회를 방문해 철강·이차전지 산업 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권향엽 국회의원은 산업위기 심화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및 이차전지산업 지원을 약속했다. 광양시는 전남도, 순천시와 함께 ‘전남 철강산업 위기대응 협의체’를 출범하고, ‘광양만권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수립 연구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다.

광양중마도서관은 4월부터 350페이지 이상의 '벽돌책'을 함께 읽는 '벽돌책 완독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비공개 SNS에 독서 사진과 소감을 올려 독서 활동을 인증하고, 온·오프라인 독서 토론과 읽기 가이드를 통해 깊이 있는 독서를 경험할 수 있다. 첫 선정 도서는 '불변의 법칙'이며, 이후 '도둑맞은 집중력', '사피엔스'를 함께 읽을 예정이다. 참여 미션을 완수한 완독자에게는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광양시 금호동, 포스코 행복이음 세탁 재능봉사단과 '찾아가는 이불세탁 지원사업' 협약 체결. 4월부터 11월까지 거동 불편 장애인 15가구 대상 무료 이불세탁 서비스 제공 예정. 민관 협력으로 장애인 가정 생활환경 개선 기대.

광양시 태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지정기탁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 특화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25년에는 밑반찬 나눔, 보양음식 나눔, 온기나눔 선물꾸러미 지원 등 6개 사업에 총 1천 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광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3월 18일 광양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 900여 명을 대상으로 '채소나라 콩콩이' 인형극을 통해 편식 예방 및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광양시 원도심에 위치한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가 봄꽃 매화와 함께 어우러져 문화관광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남도립미술관은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며, 광양예술창고는 폐창고를 재생한 복합문화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3월에는 미술관 앞마당 매화나무의 꽃이 만개하여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