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다압면은 지난 7일 제13회 다압면민의 날을 맞아 ‘다압면민 만사형통 기원제’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광양시 옥룡면은 청명·한식과 천년동백축제 기간이 겹쳐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5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옥룡면 이장단협의회, 면사무소 직원 등 40여 명은 축제 행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을 당부했다.

광양시 옥룡면은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환경정화 활동 및 묘목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옥룡면 이장단, 면사무소 공직자 등 45명이 참여하여 동백나무 비료 주기, 도로변 잡풀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박지원 사시사철농업법인 대표가 2백만 원 상당의 묘목을 기증하여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무료로 나눠주었다.

광양시 진상면은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백학공원에 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진상면 청년회는 80만 원 상당의 화초를 기부했고, 청년회, 의용소방대, 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공원 조성에 힘썼다.

광양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 위해 다양한 지원책 추진 - 모범업소 제도 폐지, 위생등급제로 통합 - 등급 유효기간 2년→3년 연장 - 컨설팅, 위생용품, 상수도 요금 지원

광양시는 복지급여 대상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위해 무료 중개서비스를 제공하여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양시지회와 협력하여 전·월세 환산보증금 5천만 원 미만 계약 시 최대 20만 원 상당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20건의 서비스를 통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광양읍 서희아파트 부녀회와 입주자 대표회는 홀수월 2번째 주 일요일마다 아파트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광양시는 환경기초시설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2023년 7월 광양시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할당 대상업체로 지정됨에 따른 조치로, 온실가스 감축 이행 의무 발생에 따라 교육을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배출량 산정 등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광양시는 에너지 절약, 친환경에너지 전환, 온실가스 모니터링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목표로 할 계획이다.

전남 광양시 진월면 힐링팜 딸기농장, 어린이 대상 딸기 수확 체험 진행. 첨단 스마트팜 기술 도입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체험 환경 제공. 농장 운영 경험 블로그 공유, 귀농 창업 희망자 지원. 향후 딸기 활용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확장 운영 예정.

광양시, 4월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시티투어" 운영...순천역 출발 관내코스(에코아트힐링, 야경, 단체), 광주유스퀘어 출발 광역코스 운영, 문화관광해설사 동행, 예약 필수

제8회 광양천년동백축제가 4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4월 5일부터 6일까지 광양시 옥룡면 옥룡사지 동백숲에서 '천년의 숲, 동백꽃 피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 유명 가수 초청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지역 주민 참여 프로그램인 동백가요제와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광양시 다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광양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경로당 깔끔 기동반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다압면 2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방문 청소와 방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