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일상문화아지트 동행상점' 3기 지정식을 개최하고 12개의 새로운 동행상점을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올해 총 35개의 동행상점이 운영될 예정이며, 시민들은 북카페, 공방 등 다양한 공간에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센터는 동행상점 운영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 매실 복숭아씨살이좀벌 1차 방제 적기 홍보 나서... 4월 14일~16일 집중 방제 기간, 흑성병·진딧물 동시 방제 당부

광양시는 김한호 작가로부터 에세이 『마음의 꽃』 250권을 기증받아 작은도서관과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에 비치할 계획이다. 김한호 작가는 생명과 인간성 회복을 주제로, 고향 광양의 역사와 문화를 담아냈다.

광양시는 4월 11일 제1차 ‘현장 소통의 날’을 통해 태풍 루사 극복 기념관 활용 방안, 어린이 안전체험관 건립, 진상 청암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정인화 시장은 솔밭섬 내 태풍 루사 극복 기념관의 침수 예방 및 활용 방안 모색, 어린이 안전체험관의 체험 시설 확충 및 노후 시설 보수, 진상 청암 재해위험지구의 배수 시설 개선 및 담수화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

광양장도전수교육관, 매주 토요일 '장도, 두드리다' 프로그램 운영. 국가무형문화유산 장도장과 함께 전통 장도 제작 체험 및 문화예술 교육 기회 제공. 지역민과 전통문화 공유, 전승 기반 강화.

광양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두 달간 다중이용시설, 요양시설, 전통시장 등 67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은 긴급 조치할 예정이며, 자율점검표를 배부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봄을 맞아 백운산 둘레길 9개 코스(총 126.36km)를 추천했다. 특히 4월에는 연분홍 철쭉을 감상할 수 있으며, 1코스 '천년의 숲길'(10.86km, 약 4시간 소요)은 백운산의 푸른 능선을 따라 걷는 매력적인 코스다.

광양시는 4월 10일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검토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2월 접수된 241건의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결과를 논의하고 시민에게 피드백을 강조했습니다. 검토 결과 완료 31건, 추진 중 54건, 추진 예정 49건, 장기 검토 53건, 추진 불가 45건, 현장 답변 종결 9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정인화 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추진 불가 사항에 대해서는 상세한 설명과 대안 모색을 당부했습니다.

광양희망도서관은 4월 30일 오후 5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알록달록 풍선쇼’를 운영한다. ‘희망문화놀이터’의 일환으로, 도서관 주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공연은 고에듀스 공연팀의 요술 풍선 마술 공연으로, 관객 참여형 체험 공연으로 진행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도서관 주간 동안 ‘독서 두 배로 대출’, ‘대출 정지 해제’, ‘사서 컬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광양읍은 11일 광양읍 5일 시장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참가자들은 산불 예방 수칙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광양읍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취약지 순찰 및 주민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대형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등 다각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광양시는 고물가 시대에 여행 경비 부담을 줄이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구마불 광양여행'과 '남도숙박 할인 빅 이벤트'를 추천하고 있다. '지구마불 광양여행'은 개별 관광객에게 최대 8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하며, '남도숙박 할인 빅 이벤트'는 숙박비를 최대 3박 15만 원까지 할인해 준다. 광양시는 이러한 지원 사업을 통해 다양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는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신규직원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39명의 신규 공무원과 10명의 선배 공무원이 참여하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6개월간 운영되며, 업무 조언, 우수 정책 사례 견학, 독서토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규 공무원의 빠른 공직 생활 적응을 도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