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는 '2025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올해는 총 153개 마을이 선정되어 3년간 매년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광양시는 신규 마을 5곳을 방문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주민 참여를 독려하며 마을공동체 정신 회복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광양시, '2025년 광양시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 성료. 1,300여 명 시민 참여, 소화기·완강기 체험, 지진·화재 대피 등 14개 이상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대상 확대, 안전의식 향상 기여.

정인화 광양시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진월 중도 배수펌프장과 진상 탄치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재해 예방 사업의 조기 완료와 시설물 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광양시는 23일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직원 소통 행사 ‘광양시가 응원합니다’를 개최하여 아동보육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저출생 문제와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보육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인화 시장은 직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을 당부했습니다.

광양시, '2025 농어촌 삶의 질 지수'에서 도농복합도시 중 2년 연속 호남 1위, 전국 4위 달성. 경제, 문화·공동체, 지역활력 등 주요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보이며 삶의 질 우수 도시로 인정받아.

포스코 광양제철소 4냉연공장 봉사팀, 자매결연마을 진상면 삼정마을서 환경정비 및 생활용품 기증

광양시 진월면,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통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의료·문화 서비스 제공 및 키오스크 교육, 화재 안전 교육 실시

광양시는 5월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동학대 인식 개선, 아동 권리보호,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징계권 조항 폐지, 아동의 4대 권리, 아동학대 신고 방법 등을 안내했다. 광양시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24시간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위기 아동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광양시 금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장애인 및 홀몸 어르신 10가구에 ‘든든한 한솥밥상’을, 저소득 아동·청소년 10가구에 ‘5월의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광양시는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에서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제작한 매실 수확용 앞치마를 광양시연합매실연구회에 전달했다. 이는 환경 보호와 농가 지원을 동시에 달성하는 사례로, 폐현수막 재활용을 통해 매립과 소각을 줄이고 농가 작업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시는 농촌 일손돕기 활동도 병행하여 고령화와 인력난을 겪는 매실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광양시는 5월 22일 '2025년 광양시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자 한다. 시민참여단은 아이양육, 청년, 신중년·노년 3개 분과로 구성되어 연말까지 인구정책 발굴 및 제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양시는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전남 다자녀행복카드’ 가맹점을 모집 중이다. 막내가 18세 이하인 2자녀 이상 가정에 발급되는 이 카드는 교육비, 의료비, 주유비, 외식비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100여 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가맹점에는 카드 수수료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가맹점 확대를 위해 5월 28일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