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광양시
광양제철소 4냉연공장 봉사팀, 진상면 삼정마을서 따뜻한 발걸음 이어가
AI 요약포스코 광양제철소 4냉연공장 봉사팀, 자매결연마을 진상면 삼정마을서 환경정비 및 생활용품 기증

광양시는 5월 23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4냉연공장 봉사팀(봉사팀장 안치상)이 자매결연마을인 진상면 삼정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4냉연공장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담장과 대문 도색, 쓰레기 수거, 잡초 및 폐비닐 제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전기밥솥 등 1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도 함께 기증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편, 포스코 광양제철소 4냉연공장은 1998년 진상면 삼정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30년 가까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날 봉사에는 4냉연공장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마을 담장과 대문 도색, 쓰레기 수거, 잡초 및 폐비닐 제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전기밥솥 등 1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도 함께 기증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편, 포스코 광양제철소 4냉연공장은 1998년 진상면 삼정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30년 가까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