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곡성고등학교와 옥과고등학교 예비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2월에 3주간의 글로벌 캠프를 개최한다. 이 캠프는 학생들의 영어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어학연수로, 시드니 공립대학 교수특강, 시드니 오케스트라 공연, 지역문화체험, 세인트폴 국제학교 정규수업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농협곡성군지부가 옥과농협 여성조합원을 대상으로 쌀 가공식품 홍보 및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서는 카페 스노우베리와 협업해 출시한 '바로미롱휘낭시에'를 홍보하며 쌀 가공식품 소비 증대를 호소했다.

곡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해 소아과 상시진료를 목표로 "곡성에 소아과를 선물하세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출장진료를 개선하고 시즌2 추진시기를 앞당길 계획입니다.

곡성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한방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한방찜질과 향기 주머니 만들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가벼워졌다. 곡성군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지역 공헌도를 인정하고 클럽과 협력해 공공일자리사업과 문화체험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곡성군이 산물벼 매입을 시작했다. 올해는 총 110,744가마/40kg를 매입하며, 매입가격은 수확기 평균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매입대상 품종은 강대찬, 새청무이며, 품종검정제도와 공공비축미 전용 톤백 포장재를 사용한다. 군은 11월 말까지 전량 매입을 완료하고, 이후 피해벼를 매입할 예정이다.

곡성군이 '2024 글로벌익사이팅 곡성챌린지'를 개최해 국내외 익사이팅 마니아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곡성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익사이팅 미션을 수행하는 1박 2일 글로컬 프로그램으로, 세계적인 글로컬 미션투어 상품으로 활성화될 예정이다.

곡성군이 귀농귀촌협의회와 함께 바자회를 개최해 중고 물품과 소품을 교환, 판매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나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곡성군은 부산 유기농 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유치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 대처에 나섰다. 감염목 7그루가 확인되었고, 전문가 조사반이 감염 원인과 확산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군수는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방제를 강조하며, 군민들에게 고사목 발견 시 신고를 당부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지역민의 학습역량 향상과 교육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2024년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재단은 숲·생태교육, 마을교육강사 양성, 교과연계 통합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완성형의 지역교육모델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곡성군이 서울지역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농촌유학 캠프를 개최하여 곡성의 교육 프로그램과 매력을 소개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특색교육 프로그램, 유학 단지, 기차마을, 로봇코딩, 동화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곡성의 농촌유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곡성군이 11월부터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또줘핑~~" 이벤트를 실시한다. 10만 원 이상 기부자 중 매달 50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과 지역쌀을 지급한다. 이벤트는 지역농산물 홍보와 지역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곡성군이 체리 농가 현장 견학을 실시해 체리 재배기술을 배웠다. 곡성군은 체리 특화단지를 육성해 전국 2위 체리 주요 산지로 떠올랐으며, 농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