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
AI 요약곡성군이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긴급 대처에 나섰다. 감염목 7그루가 확인되었고, 전문가 조사반이 감염 원인과 확산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군수는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방제를 강조하며, 군민들에게 고사목 발견 시 신고를 당부했다.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곡성읍 죽동리 연접한 교촌리 산림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함에 따라 긴급 초동 대처에 들어갔다.
지난 10월 31일 7그루가 감염목으로 최종 판정됨에 따라 발생 현장에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전남도, 인근 시군과 함께 긴급 중앙 방제 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방제 전략을 논의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역학 조사반은 재선충병의 감염 시기, 원인, 확산 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피해 지역 현장 조사와 소나무류 취급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상래 군수는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군민들께서는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산림과로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지난 10월 31일 7그루가 감염목으로 최종 판정됨에 따라 발생 현장에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전남도, 인근 시군과 함께 긴급 중앙 방제 대책 회의를 개최하여 방제 전략을 논의했다.
국립산림과학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역학 조사반은 재선충병의 감염 시기, 원인, 확산 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피해 지역 현장 조사와 소나무류 취급 업체 등을 대상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상래 군수는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군민들께서는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산림과로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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