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성군 옥과사또골 문화센터에서 제6회 설묵회 회원전이 열리고 있으며, 서예동아리 회원 15명의 작품 30점이 무료로 전시된다. 2010년부터 활동해 온 설묵회는 심신 수련을 위한 서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 유망사업에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 조성' 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며, 식품 산업 중심의 특화성과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70% 공정률로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며, 곡성군은 적극적인 분양 홍보를 통해 우수 기업 유치에 힘쓰고 있다.

전남 곡성군에서 제23기 노인대학생 41명이 1년간의 평생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노인대학은 소양교육, 현장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기 계발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했다.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10기 하반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자녀 관계 코칭 및 가족 소통 프로그램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가족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곡성몰에서 '토란기획전, 곡성토란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오프라인 축제의 연장선으로, 곡성 토란 및 가공상품 50개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연말 소비 성수기에 농가와 업체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전남 곡성군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587명을 모집한다. 공익 활동, 역량 활용,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 등 4개 유형 30개 사업단에서 진행되며, 문화유산 지킴이, 온동네 초등돌봄 등 4개 신규 사업이 추가되었다. 신청은 15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관련 기관에서 가능하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2025 꿈키움마루 창의융합강사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코딩, 로봇, VR, 생성형 AI 등 최신 교육 기술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 교육 현장에서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강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이 오는 10일 곡성국악전수관에서 '2025년 국악교실 수강생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년간의 국악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수강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강생 발표와 전문 강사들의 축하 공연으로 구성된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국악교실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국악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2025년 전라남도 공공보건의료 성과대회'에서 65년 만의 소아과 개설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곡성군은 적극적인 지원 정책과 의료 인력 확보 전략으로 소아과 유치에 성공했으며, 이는 지역사회 건강문화 개선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성과는 농촌·의료 취약지에서도 주민 중심 공공보건의료 모델 구현이 가능함을 입증하며, 향후 모자보건 강화, 군민 건강관리체계 구축 등 다양한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곡성농협과 협력하여 멜론 공선 농가 60동에 스마트팜 시설을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환경 측정 센서, 원격 제어 시스템, CCTV 등을 설치하여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곡성멜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곡성군이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첫 딸기 수확을 기념하며 청년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총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스마트팜은 청년 농업인들의 초기 영농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되어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기본소득 실현에 본격 나선다. 이번 사업으로 곡성군민에게 월 15만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곡성군은 이미 조례 제정, 전담 조직 신설, 기본소득 지급 등 행정·재정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찾아가는 활력마켓, 협동조합 육성 등 '곡성형 특화모델'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