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8월 한 달간 '고흥사랑상품권' 15% 특별할인 판매 실시. 휴가철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류형, 카드·모바일형 모두 15% 할인. 개인별 구매 한도 월 최대 100만 원(지류 50만 원, 카드·모바일 50만 원). 관내 2,660개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고흥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대응 현장 점검 실시... 폭염 경보 시 낮 시간대 야외작업 자제 여부, 휴식 공간 확보 여부, 냉방 장비 제공 여부 등 점검... 다국어 폭염 예방 안내문 부착 확인... 폭염특보 해제 시까지 지속 점검 예정

고흥군, 농촌진흥청 ‘2026~2027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시범사업’ 선정! 10억 투입, 고흥유자 세계화 추진

고흥군, 전 군민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실시.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를 위해 읍·면·본청 직원이 직접 마을 방문 배부. 요양병원과 시설 입소자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병행. 7월 내 모든 군민 쿠폰 수령 및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흥군은 '녹동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계획 및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설명했다. 총 499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하천 개수, 교량 재가설, 천변 저류지 및 분기수로 설치 등을 통해 녹동천 일대 상습 침수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올해 하반기 중 공사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급식 관계자, 쌀 소비 관련 지역 리더 등을 대상으로 ‘2025년 우리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산 쌀과 밀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 실습 및 학교 급식에 적용 가능한 메뉴 개발 등을 진행했다. 고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쌀 소비 활성화와 국산 곡물의 우수성이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7월 26일 고흥만 수변노을공원에서 여름밤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마술쇼,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자연 속에서 특별한 음악 경험을 제공했다. 10월까지 다양한 공연이 3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고흥시니어클럽,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5년 기획 차량배분사업' 선정으로 3천만 원 상당의 9인승 이상 승합차량 확보. 반찬 배달, 현장방문 안전관리, 물품 운송 등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전망.

고흥군은 9월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부정수급 사전 방지 현장점검을 추진하여 직불금 제도의 투명성을 높이고 농업인 소득 안정을 도모한다. 면적직불금은 ha당 136~215만 원, 소농 직불금은 130만 원으로 지급되며, 신규자, 관외 경작자 등 459명을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 부정수급 적발 시 등록취소, 제재부가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흥군이 '2025 고흥 드론 서머비치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드론 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습니다. 드론 낚시대회, 드론 축구대회, 드론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700대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져 3천여 명의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드론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드론 도시 이미지 제고에 힘쓸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로컬 콘텐츠 페스타’에 참가해 관광·축제 홍보관 등을 운영하며 고흥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특산품, 주요 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알렸다. 특히, 관광·축제 홍보관에서는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흥군, 8월 1일부터 '고흥사랑상품권' 개인별 월 구매 한도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보유 한도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 조정. 소비 심리 회복 및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8월 한 달간 15% 특별할인 이벤트도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