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이 강진에서 열린 '제12회 전남 임업인 한마음대회'에 참가해 석류, 곤드레 등 지역 특산 임산물과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 등 산림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흥의 우수한 임산물과 산림치유 자원을 알리고, 다가오는 고흥유자축제 홍보도 병행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흥군이 광주에서 열린 재광주고흥군향우회 체육대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공영민 군수는 향우들의 기부에 감사를 표하며, 모금된 기금은 소아청소년과 지원, 인구소멸 극복 사업, 지역 발전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흥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연구과제 경진대회' 도로명주소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고흥군은 '드론을 활용한 주소정보시설 조사·관리' 방안을 제시해 비용 절감과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흥군이 제30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귀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5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귀어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기초 과정으로,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 18명이 수료했다. 2019년 개소한 행복학교는 현재까지 78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관외 교육자의 43.2%가 고흥으로 전입하는 등 인구 유입에 기여하고 있다.

고흥군이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4명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 강화를 위한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전주 한옥마을 등을 방문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가정의 순기능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흥군이 오는 11월 5일부터 3일간 '제51회 한국4-H중앙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반세기의 땀, 청년이 밝히는 대한농업'을 슬로건으로 전국 청년 농업인 1,200여 명이 모여 기술과 도전정신을 공유하며, 다양한 경진대회와 시상식, 교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전남 고흥군의 청정 식재료인 관자와 유자가 한미 정상회담 및 APEC 정상회의 만찬에 올라 세계 정상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는 고흥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군은 이를 계기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련 식품산업을 더욱 육성할 계획이다.

고흥군이 제5회 고흥유자축제를 앞두고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축제장 일원의 야간경관 시설을 사전 개방한다. '사람향기, 유자천국'을 슬로건으로 유자터널, 미디어파사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체류형 야간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본 축제는 1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고흥군이 11월 1일, 군민과 향우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가 이어온 꿈, 함께 만드는 고흥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제51회 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진 전시, 정책 홍보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아이들과 부모가 참여한 '지도 퍼포먼스'를 통해 세대 화합과 고흥의 미래 비전을 표현하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공영민 군수는 기념사에서 우주, 드론, 스마트팜 등 3대 미래전략산업을 통해 '2030년 인구 10만 고흥'의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군민의 참여와 화합이 고흥 발전의 원동력임을 강조했다.

고흥군이 호남권역재활병원과 협력하여 풍양면에서 어르신,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서는 내과, 정형외과 등 전문 진료와 함께 보건소의 기초 건강검진 및 상담이 제공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흥군이 '2025 전남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에 참가해 '함께 만드는 고흥 마을공동체' 주제의 홍보·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특히 점암면 귀농협의체는 마을공동체 활동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정착 지원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남 고흥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열리는 '제5회 고흥유자축제'에 20개국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축제를 전 세계에 알린다. 인플루언서들은 유자밭 체험, 드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홍보함으로써, 고흥의 관광 매력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