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제30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귀어교육 수료식 가져
AI 요약고흥군이 제30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귀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5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귀어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기초 과정으로,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 18명이 수료했다. 2019년 개소한 행복학교는 현재까지 78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관외 교육자의 43.2%가 고흥으로 전입하는 등 인구 유입에 기여하고 있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0월 31일 남양면에 위치한 귀농귀촌 행복학교에서 제30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귀어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7일부터 5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관내·외 교육생 19명이 참여했으며, 18명이 전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귀어 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의 첫걸음을 돕는 기초 과정으로, 귀어 귀촌의 이해, 법률 상식, 수산 양식학 개론 등 이론뿐만 아니라 낭장망과 전복 양식장 등 실제 어업 현장을 보고 배우는 현장학습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30기 과정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아무런 준비없이 귀어를 하게 되어 막막했는데 고흥을 선택하길 참 잘한 것 같다”며 “이번 교육이 앞으로의 귀어 귀촌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귀농어 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는 2019년 개소 이후 현재까지 30기에 걸쳐 785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29기까지의 관외 교육자 중 43.2%가 전입하는 등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10월 27일부터 5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관내·외 교육생 19명이 참여했으며, 18명이 전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귀어 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의 첫걸음을 돕는 기초 과정으로, 귀어 귀촌의 이해, 법률 상식, 수산 양식학 개론 등 이론뿐만 아니라 낭장망과 전복 양식장 등 실제 어업 현장을 보고 배우는 현장학습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30기 과정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아무런 준비없이 귀어를 하게 되어 막막했는데 고흥을 선택하길 참 잘한 것 같다”며 “이번 교육이 앞으로의 귀어 귀촌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귀농어 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는 2019년 개소 이후 현재까지 30기에 걸쳐 785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29기까지의 관외 교육자 중 43.2%가 전입하는 등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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