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고향올래 두지역 살아보기’공모에서 ‘고흥 애(愛) 벗 삼(三)기(알아보기, 살아보기, 놀아보기)’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향올래 두지역 살아보기’는 여가, 휴양, 체험 등의 목적으로 지역에 정기적으로 체류하고자 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거주 공간을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과 주민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생활인구 유치 및 지역경제 활력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고흥군이 이번 공모 선정으로 추진하는 ‘고흥 애(愛) 벗 삼(三)기’는 국비 5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그간 고흥읍 시가지에 방치돼 있었던 구 한전사택 12세대를 리모델링해 주거 공간을 조성하고, 주위 공터를 활용해 마을 정원과 주차장을 조성한다. 또한, 나만의 텃밭 체험, 고흥 인물탐험, 고흥 유랑단 등 도시민 등이 고흥에서 체류하면서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며 고흥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앙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게 된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풍양면 한동리 일원을 유자 6차산업 배후 지원시설로 조성하고 특색있는 경관시설물을 설치해 유자 생태 관광명소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 19가 가져온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인 언택트 생활문화 영향으로 관광객이 북적였던 지역이나 밀집된 공간보다는 소규모 히든 플레이스와 밀폐되지 않은 야외공간이 선호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유명세를 떨치던 관광지보다는 관광객이 몰리지 않는 여행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고흥군은 이러한 변화된 관광수요에 발맞춰 유자 생태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우리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6차 유자산업 배후지원 시설을 확충해 지역 유자와 가공업체의 생산 및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일자리를 늘려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고흥군은 오는 2024년까지 30억 원 예산을 투입해 3.4km 유자 탐방로, 다양한 체험시설과 주차장 및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11일부터 4일간 열린 2023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전체 참가 지자체 중 귀농귀촌 유치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와 동시 진행돼 국내외 관광 유관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 400여 부스가 운영됐으며, 지역별 귀농귀촌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상담하면 고수·방울토마토 모종을 받아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특히, 고흥군은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운영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 창업자금 융자 지원사업,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 정책을 소개했고 귀촌을 고민하는 방문객에게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 지원과 도시민 유치로 지방소멸 위기를 해...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새꿈도시 조성사업’에 금산 석정지구 주택단지조성사업이 최종 후보지로 유치됐다고 16일 밝혔다. 새꿈도시 조성사업은 민간자본을 유치해 귀농·귀촌자와 은퇴자 등을 대상으로 전원주택과 체육·상업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주거 공간으로 수요자에게 분양하는 전남도 브랜드 사업이다. 고흥 금산 석정지구 새꿈도시 조성사업(가칭 고흥독일마을)은 금산면 석정리 일원 69,318㎡ 부지에 100세대 규모의 전원주택과 커뮤니티시설, 파독 근로자 전시관, 노인복지시설 등을 갖춘 복합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본 사업의 주체인 금산 석정지구 마을정비조합 추진위원회는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100세대 중 2/3이상(67세대) 입주자가 모집되면 사업을 신청해 내년에는 사업 관련 인허가를 마치고 2025년부터 기반시설 조성공사 및 주택공사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전남도와 고흥군은 사업지구 진입도로, 상·하수도, 주차장, 공원시설 등을 위해 최대 40억 원(도비 50%, 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전국 지자체 최초 2023년산 햅쌀 사전예약 판매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풍부한 일조량과 온화한 기온의 영향으로 쌀을 비롯한 양파, 복숭아 등 각종 농산물의 조기 수확과 출하에 유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햅쌀 사전예약 행사는 고흥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티몬, 전통시장 플랫폼 등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 구매자 한정 5천원 즉시 할인쿠폰 지급 및 무료배송, 추첨을 통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 등을 통하여 품질 좋은 햅쌀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당일 공정을 완료한 햅쌀은 사전예약 종료 이후인 8월 28일부터 순차 배송을 시작하며, 25일부터 추석 전까지는 일반판매를 진행할 예정으로 많은 소비자가 고흥 햅쌀을 맛볼 수 있도록 총 7만포의 물량을 확보해둔 상태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사전예약 행사를 통해 “고흥군이 햅쌀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쌀 판매가 책정...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일 거금도농협에서 양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의무 자조금 단체와 연계해 양파 주산지 생산자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파의 과잉 재배로 인한 가격하락을 최소화하고 적정 재배면적 유지는 물론 작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파 경작 신고 방법, 의무 자조금 납부 및 연계 사업, 작물 재배 기술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농민들은 “농산물 재배에 필요한 생산비용이 가중되는 가운데 가격 또한 변동이 심해 농가 운영이 힘들다.”라며, 경작 신고와 연계되는 보조사업 추가 지원과 의무 자조금 단체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을 수시로 전달해 주기를 희망했다. 고흥군 관계자는 “양파는 우리군의 대표적인 특산물로서 농가의 소득원이 되고 있다.”라며 “경작 신고와 적정면적 재배를 통해 양파의 가격안정과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아열대 대표 과수인 고흥산 애플망고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고흥군이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특화 작목으로 2016년부터 육성한 애플망고는 현재 9농가 2ha가 재배되고 있으며, 올해 예상 생산량은 약 9톤 가량이다. 특히, 고흥산 애플망고는 완전히 익은 뒤 수확해 당도가 평균 18~20브릭스(Brix)이고 향 또한 뛰어나 소비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애플망고는 신소득 작목으로 고흥산 애플망고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고흥군은 고품질 애플망고 재배 교육을 8월 17일(목) 10시에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생육기 환경관리와 착과 촉진 대책 등의 이론과 수확 후 전정법에 대한 현장실습으로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에서 이뤄진다. 고흥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애플망고 재배 농가를 확대하고,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농가소득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7일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농업인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온열질환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며,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근육 경견,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질환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온열질환자는 연평균 1,339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중 논, 밭과 비닐하우스에서 연평균 16.3%인 218명이 발생했으며, 발생시간은 절반 이상이 낮 12시부터 오후 5시에 집중됐다. (2023년 7월 30일 기준 : 전체 1,117명 발생 13명 사망, 농업분야 201명 발생 9명 사망) 군에서는 이러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과 연계해 농작업 시 폭염 사고예방 교육과 함께 여름철 농업인 건강과 안전관리 가이드북을 배부하고, 농업인단체,...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청년들의 교육·문화·소통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는 청년센터(청춘누리)를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부터 무료대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센터(청춘누리)는 고흥읍 구(舊) 소방파출소 건물을 국비 지원받아 리모델링해 사무실·공유오피스·공유주방·다목적실·쉼터 등을 갖춘 청년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21년 문을 열었다. 현재 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 고흥군지역대가 입주해 있다. 개소 이후 청춘누리에서는 취·창업 교육, 일자리 상담, 예술전시, 원데이 클래스 등 지역 청년들의 취미활동과 여가생활을 즐기고 취업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이에 더불어 지역 청년들이 자체적으로 소모임 등을 결성해 자유롭게 소통하면서 서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청년들만의 열린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무료 대관이 계획되었다. 대관신청은 고흥 청춘누리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kkim6603@korea.kr)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지장이 ...
![[기획] 고흥군,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 집중 육성](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8/기획특집K-UAM-그랜드-챌린지-테스트-베드.jpg)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지역의 강점인 항공 인프라와 스마트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비행체 및 첨단 스마트 농수축산 분야 산업의 거점 전초 기지로 국내외 관계자와 국민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고흥만간척지 일원은 오랫동안 고흥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 주도권 선점을 위해 드론․UAM 생태계 인프라 시설과 첨단 농수축산업 거점지역으로 손꼽히는 고흥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최대 강점을 보유한 곳 중 하나이다. 고흥만간척지 일원에 구축된 고흥군만의 강점과 차별화된 미래 먹거리 전략산업 및 그동안 추진성과를 살펴보자. 드론 및 UAM 미래비행체 산업 첨단 인프라 시설 활용, 항공분야 주도권 선점! 고흥만 일원은 타 지자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직경 22㎞, 면적 380㎢, 고도 650m에 이르는 전국 최대 규모의 비행시험 공역으로 드론을 비롯 각종 비행체 실증 비행시험이 자유롭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고흥만은 공군훈련 및 민간 여객항로가 중...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대한 도시침수대응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올해 8월부터 용역을 실시하여 하수도 정비대책을 수립하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흥군 도시침수 대응사업은 지난해 12월 환경부 공모사업에 고흥군이 최종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으로 상습 침수구역 해소를 위해 국비 326억원과 군비 217억원, 총사업비 543억원을 투입하여, 고흥읍과 도양읍 일원 총 4.2㎢를 대상으로 우수관로와 빗물받이 등 하수도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와 불투수 면적(빗물이 땅속으로 침투 못하는 지역) 증가에 따른 침수 피해 우려가 컸던 고흥읍과 도양읍 일대에 침수로 인한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종합적인 하수도 정비 대책이 마련될 전망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앞으로 실시설계용역을 조속히 시행하여 종합적인 하수도 정비대책을 수립하고, 환경부 승인 후 2024년에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빠른 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의 지역사회 초고령 인구구조에 맞는 고령자의 든든한 주거복지정책에 최근 '고령자복지주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290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장기적인 주거복지정책에 탄력을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본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등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무장애 설계가 적용되는 임대주택과 복지시설을 갖추는 공간으로 조성 주거와 복지를 동시에 지원하는 주거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군에서는 65세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 대비 43.6%(2만 7천여 명)를 차지하고 있어 공공주택 공급을 위해 선제적 22,439㎥(6,780평)의 부지매입과 사업 성격, 현지 평가 등 철저한 준비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고령자 복지주택사업은 군의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 국비(192억 원)를 지원받아 임대주택 150세대(원룸100, 투룸50)와 헬스케어, 여가시설 등 복지시설(1,800㎥, 2층)을 갖춘 주상복합 형태로 건립하여, 주거 취약계층, 국가유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