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 청년어흥단이 11월 29~30일 고흥청춘누리에서 플리마켓과 무비나잇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청년들의 활동 주체성 강화와 지역민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고흥군이 창업 성공한 청년 사업가 10명에게 10만 원 상당의 축하 화분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0월 사이 고흥군에 주소를 두고 3개월 이상 창업 중인 청년 창업가이며, 12월 13일까지 고흥 청춘누리에서 신청할 수 있다.

고흥군이 전남 최초로 1만 6천여 농가에 342억 원의 공익직불금을 지급한다. 이는 소농 직불금 118억 원, 면적직불금 224억 원으로 나뉘어 지원되며, 결격사유가 있는 농가는 2차 지급이 이루어진다. 공익직불금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이다.

고흥군이 취약계층과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 행복민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서비스를 통해 1,500여 건의 민원이 처리되었으며, 특히 고령층과 외국인을 위한 무료 행정사 상담 서비스가 추가되어 민원인과 행정기관 간 소통이 원활해졌다.

고흥군이 '떴다방' 피해 예방을 위해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주의 사항 홍보, 신고 창구 운영, 불법 판매 단속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전남 한우가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전남도는 '으뜸한우 송아지 브랜드 사업'을 통해 한우 품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고흥군은 어깨동무봉사단 활동, 고흥몰 운영전략, 청년 창업가 육성,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가축전염병 예방, 귀농귀어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민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있다.

고흥군이 11월 27일 가족 음악극 '수상한 외갓집'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4년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사업'의 올해 마지막 공연이다. 관람료는 11,000원이며, 고흥 군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흥군은 내년에도 기획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고흥군은 관광객의 편의성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홈페이지를 재구축했다. AI 챗봇, 스탬프 투어, 다국어 서비스 등의 기능을 추가해 관광 정보 제공을 강화했다.

고흥군이 노후화된 사동경로당을 신축하여 준공식을 개최했다. 신축된 경로당은 130.2㎡ 규모로,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관내 경로당 현대화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흥군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위한 전담인력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사업 지침, 참여자 선발 및 관리 방안 등이 다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담인력의 역량 강화를 기대했다.

고흥군이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 80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포함하며, 산불 예방 및 안전한 진화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고흥군은 또한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진화 통합 훈련을 실시하고, 입산 통제와 산불 취약지에 인력 배치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