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두원면은 깨끗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어촌·어항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다환경지킴이, 어촌계 주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해양쓰레기 수거, 해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캠페인은 3월부터 매 분기 마지막 주에 소규모어항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흥군은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친환경 벼 재배 농가 5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벼 재배전환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정부의 ‘쌀 산업 구조개혁 대책’에 따라 친환경 벼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한 것으로, 친환경 농업의 원리와 현황, 인증 관리 방안, 재배 및 관리 방법, 정부 지원 정책 등을 교육했다. 고흥군은 친환경 인증 면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업인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에 따라 2023년 말 종료된 피해 신고 접수를 8월 31일까지 재개한다. 이는 추가 희생자 자료 발굴 및 신고 수요에 따른 것으로, 읍·면사무소 또는 고흥군청 여순사건지원단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 가능하다.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은 도예인 육성을 위해 도자공예기능사 국가기술자격시험 자격증반을 개설하고, 9월까지 총 20회 강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도자문화 활성화 및 국가무형문화재, 대한민국 명장 창출을 목표로 한다.

고흥군,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차범근축구교실' 개강…지역 유소년 축구 발전 기대

전남 고흥군의 마리안느와 마가렛 나눔연수원과 남포미술관이 2025년 전남 유니크베뉴로 선정됐다. 이로써 고흥군은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쓸 수 있게 됐다.

고흥군,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67억 규모 스마트팜 다부처패키지 혁신기술개발사업 3건 선정. 농식품부, 과기부, 농촌진흥청 공동 추진 사업으로 ICT, IoT, 센서,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결합해 글로벌 선도 기술 개발. 2027년까지 혁신밸리에서 스마트 온실 빅데이터 인공지능 통합관리 플랫폼 상용화, 지능형 종합생산 및 안전 통합관리시스템 개발, 태양광 전원 인공광 에너지 공급 시스템 개발 및 실증 진행 예정.

고흥군, 동남아 수출개척단 파견…1,100만 달러 수출협약 체결

고흥군 과역면은 새마을협의회, 복지기동대와 함께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도배, 장판 교체, 주택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고흥군 동강면은 '찾아가는 종합행정'을 통해 인구 늘리기 정책 홍보 및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마을별 전입인구 목표 달성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 청취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고흥군은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확인조사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대상자 31,080가구의 소득 및 재산 변동을 확인하여 급여 적정성을 검토하고, 부정 수급을 방지하며,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보건진료소 2개소를 신설하고, 기존 보건지소 및 진료소 12개소의 시설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총 41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