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협력하여 이주배경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문적인 기초검사를 통해 아동별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가족이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문화 이해와 존중을 증진시키고 있다.

강화군이 고령층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검단탑병원,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이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퇴원 후에도 돌봄이 필요할 경우 의료, 요양, 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으로 강화군민이 많이 이용하는 인근 지역 병원까지 연계 범위를 넓혔다.

강화군이 오는 27일 하점면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펫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행동 상담, 이름표 만들기, 발도장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즐기고 교감하며 건전한 반려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평구는 24일 '2026년 상반기 생명존중·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위기 신속 대응 및 자살예방사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보건소, 경찰서,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되었으며,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사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부평구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립의 시대, 더 중요해진 이웃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교육에서는 이웃 간 관심과 연결이 공동체 회복의 기반이 되는 과정이 공유되었다. 부평구는 현재 1,100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연계, 안부 확인 등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이들의 활동 역량과 자긍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보건소가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대한다.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완화하여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혜택을 늘렸다. 이 사업은 24개월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가구에 기저귀와 조제분유 구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영아가 24개월이 되기 전까지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가능하다.

부평구가 7월부터 '우리동네 댕댕이 유치원 체험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반려견 사회성 향상, 문제행동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동물위탁관리업체 4곳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사회화, 행동 풍부화, 둔감화, 기초 예절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부평구민이 양육하는 동물등록 완료 반려견 총 50마리를 대상으로 하며,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신청은 QR코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최근 2년간 교육 미참여 반려견을 우선 선정한다.

부평구가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는 깃대종으로 '쇠백로'를 최종 선정하고 고시했습니다. 쇠백로는 주민 선호도 조사와 환경정책위원회 자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으로서 하천 수질 개선 성과를 입증하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부평구는 이번 깃대종 지정을 통해 지역 생태계 보전과 주민들의 자연 친화적인 삶을 증진할 계획입니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소규모 문화공연 '2026년 테마가 있는 문화공연'을 이어간다. 6월 26일 관교노인복지관, 7월 1일 도화2·3동 주민문화센터에서 실내 공연을 진행하며, 9월부터 10월까지 인하문화의거리, 쑥골광장, 수인선 바람길 숲 등에서 야외 공연을 개최한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용현1·4동 주민자치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노후화된 별빛골목 벽화 재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으로 훼손된 벽화를 새롭게 단장하여 골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사례를 만들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용현동 유흥업소 밀집지역에서 4대 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과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구민참여단, 경찰 등 25명이 참여해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흥업소 8곳을 대상으로 성매매 알선 등 불법행위 여부를 점검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사전 홍보, 집중 단속, 기술 지원 3단계로 진행되며, 학익자동차정비단지 등 오염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한다. 위반 시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조치하며, 피해 사업장에는 기술 지원을 병행한다. 주민 신고는 128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