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롱보드 강습 및 체험 프로그램 '꿈라이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력 증진과 건강한 신체활동 경험을 제공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균형감 향상, 근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등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했다. 부평구 꿈드림은 앞으로도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평구는 19일 굴포먹거리타운 중앙광장에서 '굴포애(愛) 달밤 야외극장'을 개최한다. 도시재생 공간 활용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친환경 모기퇴치제 만들기, SDGs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사전공연, 애니메이션 영화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상영이 진행된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캠핑의자 좌석이 우선 제공되며, 현장 방문객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1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 지참 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인천 동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어린이전시실이 개관 약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하며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1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기념품과 축하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깨끗한 시설과 체험 공간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어린이전시실은 1970년대 달동네 생활상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하여 교육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인천 서구 가좌4동 행정복지센터는 일산소방서 허창범 현장지휘단장이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위해 매월 7만원씩 1년간 총 84만원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허 단장은 2년간 매월 5만원씩 기부해왔으며, 올해 후원금을 늘려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후원금은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 양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노인보호구역 4개 구간의 교통안전시설 개선 및 노면표시 정비를 완료하여 고령 보행자 보호를 위한 안전 환경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노인복지시설 및 경로당 주변 도로에 지정된 노인보호구역의 시인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서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기천사 축제'를 개최하여 800여 명의 영유아, 부모, 어린이집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서구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구는 2년 연속 인천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사업 추진 노력을 인정받았다.

강화군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보호, 폭염저감시설 설치, 국민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폭염 위기단계별 상황관리 TF를 구성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방문 및 전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

박용철 강화군수가 재선 확정 후 첫 직원조회에서 공직자들에게 강화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박 군수는 앞으로 4년이 강화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경제자유구역 지정, 평화경제특구 추진, 교통망 확충 등 핵심 과제 추진에 속도감과 실행력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군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 행정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것을 주문했다.

연수구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복지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연수구 연수3동 통장자율회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인천 강화권역의 화개정원과 교동대룡리시장을 방문하는 '생생시정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통장들이 시정 정보를 체험하고 구정에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며 주민 전달자로서의 소양을 갖추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계양구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윤환 구청장은 추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존경을 강조하며, 계양구가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행사 후에는 구민들이 자유롭게 헌화하고 분향할 수 있도록 현장을 개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