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
인천 서구,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영예
AI 요약인천 서구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서구는 2년 연속 인천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특히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사업 추진 노력을 인정받았다.

인천 서구는 지난 6월 5일 개최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서구가 그동안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 증진과 불평등 해소를 위해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을 추진해 온 노력을 보건복지부로부터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서구는 앞서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도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사업추진 노력도, 우수사례, 사업목표 등 전 평가지표에서 골고루 고득점을 기록하며, 총점 99점(100점 만점)으로 최고 등급인 '탁월' 등급을 획득하고 2년 연속 인천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서구보건소는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치과 미충족 의료 문제를 정확히 인지하고, 한정된 보건소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 및 내외부 자원을 성공적으로 동원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격차를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뛴 직원들과 협력 기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서구가 그동안 지역 주민의 구강 건강 증진과 불평등 해소를 위해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사업을 추진해 온 노력을 보건복지부로부터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서구는 앞서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도 구강보건사업 평가'에서 사업추진 노력도, 우수사례, 사업목표 등 전 평가지표에서 골고루 고득점을 기록하며, 총점 99점(100점 만점)으로 최고 등급인 '탁월' 등급을 획득하고 2년 연속 인천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서구보건소는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치과 미충족 의료 문제를 정확히 인지하고, 한정된 보건소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 및 내외부 자원을 성공적으로 동원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준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지역사회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 격차를 줄이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뛴 직원들과 협력 기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한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