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로 안내하며, 납부 지연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등록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신차 구매나 중고차 이전 시에는 소유 기간만큼 계산됩니다.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ARS, 간편 결제 앱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 가능하며,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금 감면 혜택도 제공됩니다.

인천 미추홀구가 용현시장 1번 게이트 일원의 불법 노점 12개소를 정비하여 시장 출입구와 보행로를 확보했다. 17년간 지속된 민원과 갈등을 관계자 간 협의를 통해 해결했으며, 주민 통행 불편 해소 및 시장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향상이 기대된다.

부평구 부평3동이 지역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회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및 인지 건강 증진을 목표로 8주간 진행되며, 치매 인식 개선, 체조, 인지 강화 활동, 우울 및 기억감퇴 검사 등이 포함된다. 부평3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예방 중심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부평구 부평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하여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의견을 공유했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다양한 주민 프로그램과 특색 있는 자치사업으로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보고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벤치마킹은 주민자치위원들의 견문을 넓히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다양한 자치사업 발굴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강화군 양도면은 6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군정 주요 시책 안내, 폐유·폐농약 배출 방법 홍보, 주민 건의 사항 및 지역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 이장단은 여름철 대비 주민 안전과 건강 관리에 힘쓰고, 양도면장은 하반기 군정 사업 추진을 위한 이장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강화군이 평화·생태·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확대, 생태관광 홍보영상 제작,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쓰는 한편, 화개정원 축제, 강화별밤야행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숙박과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며 관광이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 동구 송현1‧2동이 인천중부경찰서 송현파출소와 협력하여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지능형 AI를 악용한 범죄 사례 등을 다루며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인천 동구,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개최. 지역 특화사업 추진체계 완료에 따라 실무 역량 강화 및 유관기관 이해도 증진 목적.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9명 참석, 지역 특화사업 세부 추진 사항 및 장기요양보험 제도 교육 진행. 김찬진 구청장, 사업 안정화 및 서비스 활성화 기반 마련 강조.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생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매듭 기법을 활용한 생활공예 강좌 '생활공예, 매듭으로 엮는 소래의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소래의 역사와 바다, 사람들의 시간을 공예적 언어로 풀어내며, 소래역사관을 교육 거점으로 활용하여 지역 문화 자원과 생활공예를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7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성인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48,000원은 별도 부담이다.

인천 남동구 치매안심센터가 만수, 논현, 서창 쉼터 어르신들과 함께 늘솔길 숲에서 숲 치유, 원예 교실, 양 먹이 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돕는 여름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 환자들의 기억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기여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음식점의 위생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주에서 1박 2일간 음식점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영업주, 외식업 관계자, 공무원 등 24명이 참여해 우수·특색 음식점의 운영 사례와 경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

인천 중구청 펜싱팀 김현진 선수가 '2026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여자 플러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중구청은 선수단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