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구
부평3동, 치매안심센터와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실시
AI 요약부평구 부평3동이 지역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회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및 인지 건강 증진을 목표로 8주간 진행되며, 치매 인식 개선, 체조, 인지 강화 활동, 우울 및 기억감퇴 검사 등이 포함된다. 부평3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예방 중심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3동은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회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부평구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운영되며, 매주 1회씩 총 8주간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예방 체조 ▲인지강화 활동(퍼즐, 인지건강 워크북 등) ▲우울척도 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인지선별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최근 깜빡하는 일이 잦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웃들과 함께 체조도 하고 치매 예방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 진행될 교육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숙영 부평3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 안정, 사회적 교류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예방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부평구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운영되며, 매주 1회씩 총 8주간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치매 인식개선 교육 ▲치매예방 체조 ▲인지강화 활동(퍼즐, 인지건강 워크북 등) ▲우울척도 검사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인지선별검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최근 깜빡하는 일이 잦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웃들과 함께 체조도 하고 치매 예방 방법도 배울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 진행될 교육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숙영 부평3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 안정, 사회적 교류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예방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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