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희학교 학생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직접 라면을 구매하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서구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마을 연합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치매 조기 발견 및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강화군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1차 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 계획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복지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이 우체국 직원 및 집배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부스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을 운영하여 건강검진, 맞춤형 상담, 예방 교육 등을 제공했다. 이는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근무자들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과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3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실시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체류 및 정착을 지원했다. 이번 서비스는 지문 등록, 체류 상담 등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임금 체불, 인권 침해 등 고충 발생 시 권익 구제 절차도 안내했다.

부평구는 공무원들의 자활사업 이해도 증진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부평지역자활센터에서 '2026년 부평구 공무원 자활사업단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자활사업 교육과 함께 송이팜랜드 등 10개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운영 현황과 근로 환경을 직접 살폈다.

부평구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부평구청역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심전세계약 체크리스트 배포, 보증료 지원사업 홍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전세 계약 시 유의사항과 피해 예방 방안을 안내했다.

부평구가 신규 음식점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및 영업 운영 지원을 위한 '현장소통로'를 운영한다. 2025년 하반기 개업한 면적 33㎡ 미만 일반음식점 102개 업소가 대상이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방문하여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식중독 예방법 등을 안내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를 통해 영업자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를 앞두고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거리축제로, 전국 대학생, 일반 동호회, 전문 예술단체 등 풍물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동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부스, 시민풍물난장, 대한민국 창작풍물페스타이며, 각 분야별 신청 기간 및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화도진공원에서 영유아 가정 4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 참여 문화행사 '동행 i-PARK : 화도진공원'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공원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과 놀이를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동구 송현근린공원 물놀이터 '또랑'이 3년 만에 재개장한다. 조합놀이대, 유아풀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안전요원 배치 및 철저한 위생 관리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인천 동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2026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만세삼창, 6.25 노래 부르기,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찬진 동구청장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