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복지행정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옹진군은 100점 만점에 99.34점을 기록하며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및 수급 가능한 가구 발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옹진군 행정동우회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옹진군 주요 도서지역 해변 정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북도면, 덕적면, 자월면, 영흥면을 비롯해 백령도, 대청도 등에서 대규모 해양폐기물 수거 활동을 펼쳤으며, 총 14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도서지역 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옹진군 자월면이 주요 관광 거점으로 조성 중인 달빛바람 천문공원 일대에서 클린업데이를 실시하여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옹진군 자월도에서 한길안과 의료진과 함께 10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가 실시되었습니다. 안과, 내과 진료와 함께 심장·혈관 상담, 영양수액 치료 등이 제공되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옹진군은 앞으로도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진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옹진군이 백령·대청 지질공원 해설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운영 개선 및 근무 환경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해설사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관광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옹진군은 해설사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옹진군이 어촌계장, 간사, 사무장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3력 어촌마을 만들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어업 환경에 대응하고 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며, 2026년 어촌 활력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어촌계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가능성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워크숍에서는 선진지 견학, 갯벌산업 활성화 및 수산분야 홍보, 옹진군 수산업 종합발전에 대한 군수 특강 등이 진행되었다.

옹진군 영흥면은 지역 노인일자리 참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일자리 운영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감염성 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지원했다.

옹진군농업대학 학생들이 2차 현장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관광농업, 가공산업 등 6차 산업 중심의 농업 발전 방향을 체험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본소와 분소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2026년 1월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의 지역주민 대상 통행료 감면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 옹진군 북도면 주민은 소유 차량 중 등록 시 100% 무제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감면 신청은 2025년 12월 1일부터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옹진군 백령면이 공군, 해병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사항포 해안 일원에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해양 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하며 천혜의 자연경관 보호에 앞장섰다.

옹진군 연평면 자원봉사센터가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 80여 세대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옹진군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농가 노동력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옹진군은 벼 건조 저장시설(DSC)을 순차적으로 건립·운영하여 농가들이 산물벼로 바로 출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고령화되는 지역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