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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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연륙교(영종~청라) 개통, 옹진군 북도면 지역주민 통행료 전액 감면
AI 요약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2026년 1월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의 지역주민 대상 통행료 감면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 옹진군 북도면 주민은 소유 차량 중 등록 시 100% 무제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감면 신청은 2025년 12월 1일부터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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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청 전경[/caption]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를 2026년 1월 개통을 목표로 지역주민 대상 통행료 감면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3연륙교는 연장 4.681km, 폭 30m, 왕복 6차로 규모로 건설되며, 상·하부 주탑 전망대 등 복합 관광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다.
통행료는 스마트톨링 방식으로 징수되며, 옹진군 북도면 주민은 소유 차량 중 감면시스템에 등록 시 100% 무제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시스템 미등록 차량, 법인 차량, 단기 렌트·리스 차량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면 신청은 2025년 12월 1일 10시부터 비대면 온라인 제3연륙교 통행료 감면 시스템(https://intoll.incheon.go.kr/)에서 가능하며, 차량 소유자(계약자)만 등록할 수 있다.
옹진군 관계자는 “제3연륙교 개통으로 지역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북도면 주민 통행료 전액 감면은 큰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협조하여 통행료 감면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사전 안내를 준비하고 있으며, 12월 1일부터 통행료 사전등록 시스템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옹진군청 전경[/caption]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를 2026년 1월 개통을 목표로 지역주민 대상 통행료 감면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3연륙교는 연장 4.681km, 폭 30m, 왕복 6차로 규모로 건설되며, 상·하부 주탑 전망대 등 복합 관광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다.
통행료는 스마트톨링 방식으로 징수되며, 옹진군 북도면 주민은 소유 차량 중 감면시스템에 등록 시 100% 무제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시스템 미등록 차량, 법인 차량, 단기 렌트·리스 차량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면 신청은 2025년 12월 1일 10시부터 비대면 온라인 제3연륙교 통행료 감면 시스템(https://intoll.incheon.go.kr/)에서 가능하며, 차량 소유자(계약자)만 등록할 수 있다.
옹진군 관계자는 “제3연륙교 개통으로 지역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며, 북도면 주민 통행료 전액 감면은 큰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협조하여 통행료 감면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사전 안내를 준비하고 있으며, 12월 1일부터 통행료 사전등록 시스템에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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