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인천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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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백령․대청 지질공원 해설사 간담회 개최
AI 요약옹진군이 백령·대청 지질공원 해설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운영 개선 및 근무 환경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해설사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관광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옹진군은 해설사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지난 26일, 백령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백령․대청 지질공원 해설사들과 백령․대청 지질공원 운영 및 해설사 근무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8년 지질공원 해설사 운영 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로 지질공원 해설사들이 평소 관광객에 대한 지질 해설을 수행하면서 겪어온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최근 인천 I-바다패스 시행에 따른 관광객 급증 등 백령․대청 지역의 관광 환경 급변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되었다.
백령․대청 지질공원 해설사는 지질명소 관리·모니터링·해설을 위해 「자연공원법」 및 「인천광역시 지질공원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올해까지 총 30명이 양성되었으며 올 11월 말 현재 23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문경복 옹진군수는 백령․대청 지역의 쾌속선 건조 및 운행에 대한 진행사항 설명과, 인천 I-바다패스 시행에 따라 증가한 관광객 맞이에 지질공원 해설사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지질공원 해설사들은 지질공원 해설사 복무 및 복지를 위해 옹진군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문경복 군수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지질공원 해설사들의 건의사항 중 군에서 반영할 수 있는 것은 적극 추진하고 인천광역시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시와 협의를 진행하여 지질공원 해설사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2018년 지질공원 해설사 운영 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로 지질공원 해설사들이 평소 관광객에 대한 지질 해설을 수행하면서 겪어온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최근 인천 I-바다패스 시행에 따른 관광객 급증 등 백령․대청 지역의 관광 환경 급변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되었다.
백령․대청 지질공원 해설사는 지질명소 관리·모니터링·해설을 위해 「자연공원법」 및 「인천광역시 지질공원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올해까지 총 30명이 양성되었으며 올 11월 말 현재 23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문경복 옹진군수는 백령․대청 지역의 쾌속선 건조 및 운행에 대한 진행사항 설명과, 인천 I-바다패스 시행에 따라 증가한 관광객 맞이에 지질공원 해설사들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지질공원 해설사들은 지질공원 해설사 복무 및 복지를 위해 옹진군의 적극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문경복 군수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지질공원 해설사들의 건의사항 중 군에서 반영할 수 있는 것은 적극 추진하고 인천광역시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시와 협의를 진행하여 지질공원 해설사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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