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7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먹을거리 만들기 현장체험’ 활동에 참가할 5~7세 아동 및 초등학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먹을거리 만들기 체험은 건강한 식습관의 형성과 실천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은 구청 중영상회의실에서 지역 내 5~7세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부모를 동반한 가족체험이다.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인절미 토스트 만들기 체험을, 초등학교 4학년부터는 가래떡 롤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인절미 토스트 만들기 체험은 오는 7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3일간, 가래떡 롤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은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각 5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부평구청 누리집 ‘소통과 참여-부평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고품질 재활용품 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학 공동협력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투명 페트병 등 고품질 재활용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고, 탄소중립 및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는 분리 배출·수거 체계 구축 및 운영을 총괄하고, 북부교육지원청에서는 구청-학교 간 파트너십 구축 지원과 유소년의 자원순환 의식 함양 교육 등 학교 자원의 활용방안을 마련·추진한다. 또한, 주민자치협의회, 통장연합회, 새마을부녀회, 주민·학생들이 투명 페트병을 수집하면 ㈜에코씨오에서 재활용품을 운반·판매하고, 투명 페트병 1개당 10원과 탄소중립포인트 1kg당 100원의 추가보상을 제공한다. 투명 페트병은 플레이크와 펠릿 등 고부가가치 재생원료로 만들어져 재생페트와 섬유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학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자원순환 모델을 실현하는 데 의의가 있...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7월부터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 포상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실직·폐업 등으로 소득이 없어 생계가 곤란한 경우, 질병, 장애 등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경우 등 경제, 건강, 돌봄 등의 영역에서 위기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다. 신고는 위기가구를 발견한 누구든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며, 카카오톡 채널 ‘부평복지사각지대’에서도 친구 추가 후 상담할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관할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자가 해당 가구를 방문해 상담 및 조사하고 사회보장급여 및 복지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위기가구로 신고된 가구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선정되면 최초 신고한 주민에 대해 포상금으로 1건 당 5만 원이 지급된다. 다만, 신고된 가구가 이미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신청·지원 중이거나, 위기가구 당사자 및 친족, 관련 법령에 따른 신고 의무...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30일 인천시 특화사업인 ‘디딤돌 안정소득’의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디딤돌 안정소득’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선정기준에 부적합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가구에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대상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추가모집은 지난 선정기준을 완화하면서 기존 재산기준은 1억 3천500만 원이었으나 현금화가 곤란한 실거주 주택 1개소에 대해 6천900만 원을 추가 공제해 이전보다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맞춤형 복지 및 긴급 복지 지원을 받지 않은 주민으로, 소득평가액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 재산 2억 400만 원 이하, 부양의무자 연간 소득 1억 원 이하, 또는 재산 9억 원 이하 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부평구 관계자는 “생활수준은 어려우나 수급 기준이 맞지 않아 정부 지원은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늘어나고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와 발굴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디딤돌 안정소득’ 혜택을 받길 바란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023년 제3차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선정자 4명과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구는 지난 5월 사업 참여자 모집을 통해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청년창업자 4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한 청년창업자는 4명으로 고령세대 예술융합 교육프로그램, 1:1 반려견 성향 맞춤 전문 애견훈련사 매칭서비스, 집사, 감자탕 밀키트 온라인 판매, MZ세대 대상의 K-디저트 연구이다. 초기지원형은 1년 미만 창업자 또는 예비창업자로 사업화자금 1천 200만 원을 제공하며 맞춤형 컨설팅과 홍보·네트워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창업분야가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재정지원 사업이 다양한 분야의 청년창업가분들에게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부평역사거리 등 26곳에 야간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공사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횡단보도 발광다이오드(LED) 투광기는 야간 보행 및 운전 시 조명을 통해 시야확보에 큰 도움이 된다. 공사 대상지는 지역 내 경찰서 등 유관기관 합동조사에 따라 보행사망사고 발생지점, 주취 무단횡단 다발지점, 보행자 사고다발지점으로 선정됐다. 차준택 인천시 부평구청장은 “해당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야간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부평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2일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및 부평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낙상예방 작업치료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중 하나다. 감각, 인지기능이 저하되거나 보행상 장애 등으로 집 안에서 낙상 위험이 큰 주민에게 맞춤형으로 환경을 수정하고, 일상생활 안전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삶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평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에서 대상자를 발굴해 연계한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에서 작업치료사가 직접 대상자의 가정에 방문해 낙상 위험환경을 개선하고, 행동수정 훈련과 안전교육을 제공한다. 이지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협회장은 “작업치료사들이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건강 약자분들에게 직접 방문해 생활기능을 향상하는 작업치료를 시행하는 것은 국민 건강 향상을 위해 필요한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부평구민들이 낙상의 위험에서 벗어나 안전...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삼산서 부개파출소와 주민 치안참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개1동 범죄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을 내실 있게 추진, 안전한 지역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는 삼산경찰서 생활안전계와 부개1동 주민자치회, 부개파출소가 참여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주민자치회에 치안협력분과를 개설해 경찰과 주민 간 소통 및 협업 창구를 만들어 범죄예방 환경설계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다. 김경태 부평구 부개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개1동이 좀 더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남수 인천삼산서 부개파출소장은 “경찰이 주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안전과 치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8월까지 저소득층 아동을 대상으로 검진, 치료 등에 필요한 치과 의료비(본인부담금)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범위는 구강검진과 불소도포, 치석제거, 치아홈메우기 등의 예방치를 포함해 레진, 인레이 등 기타 충치치료까지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1인 25만 원 범위다. 지원 대상자들은 오는 8월 말까지 지원금 한도 내에서 무료로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치료 종료 후 치과 의료기관에서 보건소로 의료비를 청구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보건소는 사업에 앞서 지역아동센터 및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아동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25곳과 청소년수련관아카데미 1곳의 아동과 치과 의료기관 31곳과 연계했다. 부평구 보건소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기는 치아우식 고위험군으로, 충치발생률이 높아 정기적인 치과 방문이 꼭 필요하다”며 “지원 대상 아이들이 빠짐없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보건소가 오는 6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워크온 앱을 활용한 ‘비만예방 합동캠페인 부평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워크온 앱은 개인별 걸음 수, 주별·월별 및 누적걸음수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며, 앱을 통한 건강정보와 챌린지 이벤트로 다양한 혜택과 선물을 제공한다. 참여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 검색 및 설치, 회원가입, 부평구 공식커뮤니티 가입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기간 내 지정된 장소 20곳 중 7곳을 방문해 휴대전화로 스탬프를 인증하고 십만 보의 걸음 수를 달성하면 된다. 김윤자 부평구 보건소장은 “워크온 앱과 챌린지를 통해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구민이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9일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는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해 효율적인 정책지원사업을 추진하는 협의체다. 협의체는 북한이탈주민 생활지원 핸드북 활용 방안, 북한이탈주민 이해도 제고 강연회, 복지 지원 및 채용 협력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순실 부평구 통일민주협의회 사무국장은 “핸드북처럼 북한이탈주민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은 핸드북을 제작하고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이탈주민 생활지원 핸드북’은 전입신고, 쓰레기 배출방법, 출산, 교육, 복지, 의료 등 각 분야 정보와 추천장소가 수록된 참고 자료로, 이 핸드북은 지난해 지역협의회 제안으로 제작됐다. 윤백진 부평구청 부구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북한이탈주민 관련 다양한 지원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10월까지 숲길 등산 지도사와 함께하는 숲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숲길체험 프로그램은 안전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시키고, 산의 역사· 문화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무장애길을 포함한 장수산 탐방, 인천둘레길·종주길 코스 걷기, 부개산 정상석을 포함한 역사 탐방 등 다양한 등산 코스가 준비돼 있어 각자 원하는 코스로 신청할 수 있다. 예상 소요시간은 1~2시간 정도이며, 신청자에 따라 산행의 난이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매주 화, 목,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개인·단체·가족별로 최대 20명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준성 부평구 공원녹지과장은 “구민들이 숲길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부평구청 누리집 소통과 참여에서 예약하면 되고, 네이버 밴드(https://band.us/@bupyeongforest) 및 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