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가 재향군인회로부터 '사랑의 김장김치' 140상자를 전달받아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재향군인회원 140명에게 배부했다.

부평구 삼산2동 주민총회에서 내년도 마을사업으로 '삼산2동 마을오케스트라'와 '2025년 마을축제 및 주민총회' 사업이 과반 이상 찬성으로 확정됐다.

부평구 청천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폭설로 인해 주민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제설작업과 안전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청천초등학교 주변과 나비공원 입구 사거리에 집중적으로 제설작업을 했다.

부평구 청천1·2동과 청천새마을금고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7천kg의 김장김치를 만들어 배부했다.

부평구 부평6동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마무리했다. 이 교육은 치매 검사 접근성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센터 소개, 인지 훈련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동은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과 즐거운 노년기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평구청장 차준택이 대설·한파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구민의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 구청은 한파쉼터, 안심숙소, 온열의자, 바람막이 등 한파 저감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부평구 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사업을 추진해 김장김치 1천730kg을 173곳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기부금과 여러 기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부평구 새마을부녀회가 겨울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층 세대 등 100여 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은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고, 김화자 삼산1동장은 자생단체 회원들의 지역사회 조성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부평구가 다문화가정과 함께 김장김치를 만들어 저소득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다문화가정과 한국문화 체험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40여 명이 참여해 500kg의 김치를 담갔다.

부평구 산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우리동네 브런치콘서트'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대상자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 소속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평구가 '5060 부평인생학교' 총동문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중장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5060세대가 은퇴 후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내년 개편되는 시즌2는 성인진로교육에 집중해 개인 역량 강화와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해 구 직원과 아동 관련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아동권리, 아동학대 사례와 대응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지역사회에 아동 권리 존중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