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자원봉사센터와 GM 한국연구개발법인(GMTCK) 임직원 200여 명은 4월 13일 원적산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 및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인접 지역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캠페인과 플로깅 활동을 병행했다. 참여 직원들은 자연보호 활동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부평1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꽃심기 및 화단 현판식 진행... 쓰레기 없는 마을 사업 통해 조성한 화단 지속 관리, 마을 환경 개선 및 청결한 지역 이미지 조성

부평구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책 추진으로 성과를 달성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을 표창했다. 최우수에는 미끄럼방지 경계석 설치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한 도로과 양희구 주무관이 선정됐다. 인천시 최초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서비스 도입,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세부기준 관리대장 신규 작성 등의 사례도 우수사례로 뽑혔다.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4월 7일부터 10주간 이주민과 선주민 3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자원봉사단 양성을 위한 '자원봉사대학'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인천종합외국인지원센터,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관계자들이 모여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다문화 자원봉사단 양성의 필요성과 교육 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부평구 산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립 또는 은둔 생활을 하는 중장년층 10세대를 대상으로 '함께하는 세상!'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에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유대감을 형성했다.

부평구 청천1동은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기관 및 치과의원과 '치과 의료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과 협의체가 추천한 대상자는 인천장애인연합회를 통해 연세손치과의원에서 틀니 또는 임플란트 치료비 지원을 받게 된다.

부평구는 다문화 가구 이용이 많은 5개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어, 베트남어, 태국어) 지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로써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10대로 늘어났다. 발급 가능 서류도 기존 17종에서 35종으로 확대되어 외국인 주민의 민원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 삼산2동, 써브웨이 인천삼산점과 취약계층 아동에게 샌드위치 지원 사업 진행. 써브웨이 인천삼산점은 매월 20개의 샌드위치를 12월까지 기부, 2022년부터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음. 아동들은 쿠폰을 통해 써브웨이 인천삼산점에서 샌드위치로 교환 가능.

인천 부평구 삼산2동,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깨끗한 거리 조성 및 주민 인식 개선 노력

부평구, 전세사기 예방 및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전세보증금 지키기 위한 체크리스트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대책 홍보책자 배부, 전세계약 전·후 확인 사항 홍보 등 주민들의 부동산 거래에 대한 의식 향상 도모

부평구 평생학습관, 5060세대 진로 탐색 지원하는 '2025년 성인진로교육 지원 사업' 선정. 실버인지놀이지도사 23명의 자립을 위한 5개 사업 추진 예정. 심화교육, 파견교육, 학습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 2,200만원 예산 확보.

부평구는 2025년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7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일자리, 주거·생활, 문화, 참여 4개 분야 44개 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청년 소상공인 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청년생활설계모임 등 5개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의 삶 설계 및 미래 준비 지원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지난해 청년정책 사업 달성률은 92.5%로 전년 대비 44.1%p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