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한국외식조리직업전문학교 부평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직업 체험 및 요리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5월부터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것으로, 꿈드림은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평구는 21일 롯데마트 부평점에서 식중독 발생 대비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집단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해 진행됐으며, 구 위생과, 보건소, 급식소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부평구는 9월 19일 삼산분수공원에서 '2025년 제9회 부평예술제'를 개최했다. '예술의 향기'를 주제로 국악, 무용, 음악 공연, 미술, 서예, 사진, 문학 작품 전시, 캘리그라피, 사진 인화, 문학 작품 필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제4회 푸른부평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 예쁜 먹글씨 대회'에는 1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비로 인해 일주일 연기됐음에도 많은 구민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부평구 산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1인 가구 20명을 대상으로 ‘손愛손잡고, 전통 식문화 체험’ 사업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인천탁주의 찾아가는 양조장에서 전통주 제조 체험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는 굴포누리 기후변화 체험관에서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초록지구 만들기'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커피박 화분에 다육식물을 심으며 환경보호를 체험하고, 부마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원아들과 함께 세대 간 환경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 청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7월까지 월 1회,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통해 고독사 예방을 목표로 한다.

부평6동,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치매인식개선교실 운영... 치매 예방수칙 교육 및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등 제공

부평구 보건소는 18일 부평공원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 500여 명과 함께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부평구는 5월 5일 부평아트센터에서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행사를 개최한다. 블랙라이트 인형극, 아동권리헌장 낭독,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참가 신청은 21일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부평구문화재단, 2025년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숲의 아이’ 참여자 모집…자연 탐구하며 타인 존중하는 마음 키워

부평구 자원봉사센터와 GM 한국연구개발법인(GMTCK) 임직원 170여 명은 굴포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환삼덩굴과 잡초 제거를 통해 생태계 보전 및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평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지난 15일 부평역 북광장 및 문화의거리에서 인천 내 8개 청소년 유관기관과 함께 ‘2025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홍보 및 패트롤’ 활동을 진행했다. 걱정인형 만들기, 퀴즈, 랜덤박스 등의 부스 운영과 거리 순찰 및 홍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각 기관의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꿈드림은 6월과 8월에도 거리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