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9월 6일 삼산동 분수공원에서 '2025년 부평 청소년페스티벌 놀자!' 개최. 전국 11~19세 청소년 대상 가요제·댄스경연대회 참가자 7월 11일까지 모집. 총상금 900만원, 대상팀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여. 진로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부평구와 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14일 굴포누리기후변화체험관에서 환경문화축제 ‘2025 굴포천천히 – 그린 라이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움직이는 초록, 자라나는 초록’을 주제로 소설가 김금희 작가의 북토크 콘서트, 체험형 전시, 거리 공연, 워크숍, 환경 캠페인, 그린 라이프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6월 21일까지 굴포천을 중심으로 환경과 생태의 소중함을 알리는 ‘월간굴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부평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지역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및 인천시 표준사업장과 함께 ‘2025년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7곳과 표준사업장 8곳이 참여해 40여 개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굿윌스토어 부평점은 물품 기증 캠페인을 펼쳤다. 구는 매년 행사를 진행하며 장애인생산품 우수성 홍보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부평구, 2025년 지방세 업무 연찬회 연구과제 발표 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세무2과 성대훈 주무관, 건설기계 구조변경 취득세 관련 문제점 개선 방안 제시로 납세자 편의 도모 및 지방세 세원 효율적 관리 방안 제시.

부평구 자원봉사센터 ‘맨도롱또똣봉사단’이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단원 30명은 강화도 전등사 주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평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잡월드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 제공, 아동들의 꿈 설계 지원

부평구 진로체험지원센터는 24일 지역 내 초·중학생과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2025 온(ON)동네 진로톡(TALK)_온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강점검사, 다중지능검사, 진로탐색검사 중 하나를 선택해 검사를 진행했고, 이날 1대1 대면 상담을 통해 진로 설계 방향 등 맞춤형 진로 탐색을 지원받았다. 특히 학부모 참여 시간도 마련되어 자녀 진로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도왔다.

부평구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122명 대상 '드림DAY 즐겁DAY 가족소풍' 진행.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다양한 즐길거리 체험하며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 자유이용권, 식사권, 교통편 제공. 저소득층 아동에게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 보장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부평구 보건소는 26일 ‘2025년 상반기 생명존중·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를 개최하여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여 지역 내 정신건강 관련 위기 사례를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건소는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2곳을 운영하며, 상담이 필요한 경우 해당 센터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부평구는 여름철 태풍 및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굴포천역 지하차도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 공사현장 등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굴포천역 지하차도에는 15cm 이상 수위 상승 시 차량 진입 차단 장치가 작동하며, 굴포천 복원 공사장에는 CCTV 설치 및 수위별 대응 체계를 운영 중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철저한 재난 대비 및 신속한 대응을 강조했다.

부평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부평구 민관협력 복지종사자 140명을 대상으로 '편해지는 연습, 마음챙김 명상' 워크숍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 대처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방법을 배웠으며, 센터는 복지종사자들의 소진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평구 삼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건강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협의체는 소불고기, 제철 과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와 함께 식생활 지침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