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 자원봉사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이주민 및 다문화가정 자원봉사 참여 확대 기대

부평구 문화재단,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여 성인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음악 기반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마음대로(大路)' 운영.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차 진행, 음악, 미술, 신체활동 등 다양한 예술 활동 제공. 참여 대상은 성인발달장애인 8명, 장애가족 및 보호자 10명, 교육비 무료.

부평구 산곡2동 주민자치회, 직접 재배한 상추 산곡노인문화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구, 주민자치회 재정 투명성 강화 위한 회계 교육 실시... 보조금 예산편성 및 집행 기준, 회계처리 등 실무 교육 진행, 질의응답 통해 현장 고충 해소

부평구,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 선정…자취 청년 대상 ‘청년살림연구소’ 운영

부평구, 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 부대행사 공연팀 모집… 30일까지

부평구 드림스타트, 영유아 발달 및 양육자 애착 증진 프로그램 '꼬물꼬물드림이' 8월 5일까지 운영. 그림책 활동과 푸드테라피 통해 소근육 및 오감 발달, 양육자와의 관계 증진 도모.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14일 어울림센터에서 다문화 인식개선 및 문화체험활동 ‘마·실·가·자’를 진행했다. 가족 봉사자 35명(11가족)이 참여해 싱가포르, 캄보디아, 베트남의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와 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14일 굴포누리기후변화체험관에서 환경축제 ‘2025 굴포천천히–그린 라이프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약 5천여 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움직이는 초록, 자라나는 초록’을 주제로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방식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설가 김금희 작가의 북토크 콘서트, 녹색연합과 함께하는 ‘그린드로잉’ 프로그램, 구립도서관의 ‘초록서가’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거리 공연, 어린이 환경 그림 공모전 시상식, ESG 캠페인 스밈마켓, 그린 라이프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오는 21일에는 부평기적의도서관에서 생태환경 책 축제 ‘책이라는 숲×굴포천천히’가 열릴 예정이다.

부평6동 주민자치회, 2025년 주민총회 및 마을부스축제 ‘놀.동!’ 성료. 800여 명 참여, 2026년 실행 자치계획 3건 확정 및 다채로운 체험부스 운영.

인천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는 9월 14일 영성공원에서 '2025년 제5회 지구 에코마켓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 2천여 명과 차준택 구청장, 안애경 구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자치계획 사업 소개 및 투표,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축제', '지구살리기 플리마켓', '찾아오는 찾아가는 마을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 '주민과 함께 하는 마을 축제', '서부간선수로 주변 꽃길 만들기', '깨끗한 우리동네 공원탐방' 사업이 선정됐다.

부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철 취약계층 지원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