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지난 25일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 종사자 27명이 네이버 제2사옥 ‘네이버1784’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인공지능 특강, 원격 근무 환경 체험 등을 통해 디지털 환경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화담숲 방문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역량 강화를 기대하며, 부평사회적경제마을센터에 신규 입주 기업 지원 계획도 밝혔다.

부평구는 6월 26일 에스칼라디움 웨딩홀에서 '2025년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국가유공자와 유족 200여 명을 초청, 모범 보훈대상자 1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오찬을 함께하며 감사를 전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7월에 현장 직업 체험 등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부평 문화의 거리 상점과 연계한 '부평 잡(JOB)아라', '판매왕! 쇼호스트' 프로그램 통해 라이브커머스 등 현장 경험 제공. 역사 체험 프로그램 '역사속으로풍덩' 2회차는 세종대왕기념관 탐방. 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과학, 목공, 도예, 기계공작 등 4개 분야 특화 프로그램 운영.

부평구는 24일 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복무규정, 근로기준법 등을 교육하고, 모범 사회복무요원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부평구, 부평대로 ‘걷고싶은거리 조성공사’ 완료. 보행자 안전 및 쾌적한 환경 조성 위해 10억 원 투입, 수목 정비, 벤치 및 조형 그늘막 교체, 쉼터 조성 등 진행. 차준택 구청장,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 약속.

부평1동 주민자치회, 다문화 가정 위한 '민속 체험' 행사 진행... 경복궁 방문, 한복 체험, 전통 공연 관람 등 한국 문화 체험 제공

부평구 산곡4동, 모이세로부터 라면 35상자와 감자 15상자 후원받아. 지난해 라면 50상자 기부에 이어 올해는 직접 재배한 감자까지 기부하며 나눔 실천.

부평구 산곡2동, ㈜모이세로부터 라면 35상자와 감자 15상자(75kg) 기부 받아. 모이세는 부평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 기업으로,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

부평구, 부평1동·부평5동·갈산2동 ‘생명존중 안심마을’ 지정…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부평구는 다양한 계층의 주민참여예산제 이해도 향상 및 정책 제안 반영을 위해 총 8회에 걸쳐 ‘계층별 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 노인, 다문화가족 등 161명의 구민이 참여했으며, 특히 올해는 노인참여예산학교를 처음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치매환자 보호자 교육, 청소년 시민캠프, 등굣길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제안했고, 구는 사업 검토 후 온라인 주민투표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예산 반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부평구는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부평경찰서와 ‘아동학대 예방 증강현실(AR) 교육자료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R 기술을 접목한 교구를 활용해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눈높이에 맞춘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부평구, 7.2억 투입 '행복보도육교 환경개선사업' 완료. 노후 육교 디자인 개선, 엘리베이터 교체, 덮지붕·안전난간 교체, 나무바닥 설치, 조명 설치, 쉼터 조성 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및 야간경관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