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문화로 활력을 불어넣고 작품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예술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0 부평구 공공미술 프로젝트 '부평 미술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2020 부평구 공공미술 프로젝트 '부평 미술로'’는 시각예술을 통해 지역민들과 지역예술가들이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일상 속 예술공간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12월 2일부터 2021년 1월 29일까지 운영된다. 부평 곳곳에 유목형식으로 전개되며 ‘우리 동네 미술’,‘Team City Project’ 두 개의 프로젝트팀이 결성되어 지역사회가 작품의 일부가 되는 공간을 기본 컨셉으로 잡았다. ‘우리 동네 미술’팀은 부평구를 중심으로 창작활동을 하는 예술가로 구성되었다. 원적산공원과 부평공원, 북구도서관, 부평아트센터 등 지역주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에 이동형 전시장을 설치하고,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찾아가는 전시를 운영...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은 코로나-19가 확산을 막기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체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5월 13일부터 지난해 6월 구축된 창작 플랫폼 ‘디지털뮤직랩(D-Lab)’의 공간 대관을 시작한다. 부평구는 지난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되면서 음악 중심 문화도시로서 지역의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공간 조성과 발굴 프로그램을 추진중이다. ‘디지털뮤직랩(D-Lab)’은 지역 청년과 청소년, 예술인들의 다양한 음악 작업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새로운 문화 활동을 실험하는 공간이다. 오는 18일부터 단계별로 공간을 개방하며, 공간별 대관 인원은 5인 이하로 제한하여 운영한다. 대관 가능 공간은 LAB 1(미디 음원 제작 및 디제잉 공간), SOUND STUDIO(녹음 및 합주 공간)로 디제이 플레이어, 턴테이블, 미디 프로그램, 앰프 등 전문 음악 장비를 갖추고 있다. 공간 이용객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입장 ...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패션·문화콘텐츠를 활용한 부평상권 활성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차준택 구청장과 구의원, 부평역 주변 상권 상인대표, 관련 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용역업체로 선정된 ㈜모라비안앤코의 착수보고를 듣고 부평상권 발전을 위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부평 미래전략 정책발굴 TF 스터디를 통해 도출된 ‘부평에 잠재되어 있는 패션, 문화콘텐츠 등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상권을 활성화 해보자’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인천시로부터 1억 원의 시비를 받아 추진하게 됐으며, 올해 10월부터 7개월 간 연구용역을 실시, 내년 5월에 용역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부평의 미래성장을 주도하는 지속가능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인회, 지역사회와 힘을 모으고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산곡3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충북 보은군 산외면과 연계한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산곡3동은 충북 보은군 산외면과 지난 2009년 9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촌 일손 돕기와 축제 참여, 전통시장 방문, 직거래 장터 등 총 50여 회에 걸친 지속적인 교류로 행정과 문화, 농산물 유통 등의 협력체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장터에는 산외면 6개 농가가 직접 재배한 대추, 사과, 표고버섯, 호두, 도라지 등 ‘보은 황토 농산물’이 홍보·판매됐다. 산곡3동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값싸고 신선한 농산물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부평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외면과 지속적인 문화·경제적 교류를 통해 지역주민의 실생활에 도움을 주도록 할 것”이라며 “양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0일, 구청 상황실에서 ‘2019년 부평구 주차장 수급실태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5월 착수보고회 이후 그동안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주차문제의 현실적 대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주차장 수급실태조사는 주차장법에 따라 용도지역별·권역별로 조사구역을 설정하고 주차장 수급실태를 조사해 주차장의 설치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오는 12월 완료 예정이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용역 진행에 반영해 주차장 수급실태조사를 잘 마무리해야 할 것”이라며 “부평구의 주차난을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용역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주차장 수급실태를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주차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주차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8일 동암초등학교 앞(동암남로 30) 어린이 보호구역에 속도 및 신호위반 단속이 가능한 다기능 무인단속 장비 설치를 완료했다. 구는 어린이보호구역 주변 과속 및 신호위반 등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자 다기능 무인단속장비(CCTV)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설치된 다기능 무인단속장비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과 계도기간을 거쳐 2020년부터 인천지방경찰청에서 정식운영하게 된다. 또한 구에서는 추후 어린이 보호구역 수시 점검을 통해 노후 된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하고 학교 관계자, 관할 경찰서, 녹색 어머니회의 의견을 들어 필요한 곳에 옐로카펫을 설치하는 등 교통약자인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1일 제4기 ‘5060부평인생학교’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0주간 진행된 5060부평인생학교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활동 영상 시청, 수료증 수여, 기념 촬영, 구청장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5060부평인생학교(4기)는 지난 5월부터 10주간 마음열기, 자아탐색, 소소한 나의 노하우 나누기, 동아리 구성 등의 다양한 참여형 강좌를 운영해 4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그 결과 여행, 사진, 걷기 운동, 악기연주, 독서 토론 등 5개의 동아리가 구성됐으며, 오는 9월부터 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전문과정을 개설해 동아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인생학교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인성지도사로 성장한 졸업생은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신중년일자리 사업’에 취업했으며, 봉사동아리 ‘해피지화자’는 부평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월 1회 굴포천 환경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동요합창단, 스마트 인성 동아리는 지역 내 유치원, ...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9일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항공 승무원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항공 승무원 체험은 부평구와 고용노동부 중부지방노동청이 연계해 진행하는 청소년 진로 탐색의 일환으로, 미래 승무원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했다. 청소년들은 아시아나항공 현직 승무원으로부터 승무원이 하는 일, 승무원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듣고 기내서비스 실습, 이미지메이킹, 워킹을 직접 체험했다. 승무원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직 승무원에게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도 듣고 승무원에 대해 많이 알게 돼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에 맞는 미래 설계로 행복한 직업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체험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3일, 부평구 갈등관리힐링센터에서 ‘2019년 부평구 도시재생뉴딜사업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부평11번가 도시재생 뉴딜사업 내 단위사업 및 연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사업내용 및 추진현황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연계성을 강화해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도모하고자 했다. 워크숍은 부구청장 주재로 부평구 소통담당관, 자치행정과, 문화관광과, 주차지도과,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 부평구문화재단, 인천시 재생정책과, 수질환경과, 스마트도시담당관, 인천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관련부서 공무원이 참석해 진행됐다. 또, 한국환경공단, LH(인천지역본부), ㈜동명기술공단, ㈜건일, (사)관광산업연구원,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청해엔지니어링, ㈜인천스마트시티 등 단위사업 및 연계사업의 사업시행자와 용역사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황순우 사업총괄 코디네이터의 ‘부평11번가...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보건소는 지난 20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열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성과대회’에서 프로그램 사례부문 우수에 선정돼 국립재활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25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2018년 사업 운영실적에 대한 점검·분석을 통해 사업의 현재 진행사항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우수프로그램과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하는 자리이다. 보건소는 2006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은 뇌병변, 지체 등 신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순환식 운동 교실, 탁구 및 요가 등 스포츠교실,난타 교실, 자조모임, 나들이 행사, 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 등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극복 등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은 오는 5월 2일(목)부터 6월 9일(일)까지 부평아트센터 갤러리꽃누리에서 '너에게 가는 길은 말랑말랑'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부평구문화재단 대표 축제 '부평키즈페스티벌' 기간 내 진행되어 고양이와 함께 하는 사진, 조각, 회화 속에서 인간과 동물, 도시와 자연의 행복한 공존을 생각해볼 수 있는 쉽고 친근한 전시로 기획됐다. 최근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반려동물로 맞이하기도 하고, 동네 길고양이에 눈길이 가기도 한다. 동물권과 환경, 생태에 대한 의식도 높아지면서 인간이 동물 그리고 생태와 공존하기 위한 생각과 실천을 시도하기도 한다. 이번 '너에게 가는 길은 말랑말랑'展은 이러한 최근 사회문화적 현상을 고양이 매개로 하는 다양한 시각문화예술 작가의 작업과 활동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경험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관람객들은 사진, 조각, 회화,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고양이 관련 다양한 책과 굿즈를 통해 고양이라는 동물에 대한 정보뿐...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2019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사업’에 지난 5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평구는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육성센터’(이하 육성센터) 유치로 국비 48억 원을 포함해 총 96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매년 10억 원의 운영비도 4년간 지원받는다. 육성센터는 부평산단 내에 있는 융복합센터인 테크시티 9~11층(약 3,000㎡)에 조성되며, 기업입주시설, 지원시설, 회의실 등이 갖춰진다. 또한, 특화콘텐츠 전문 인력 아카데미 운영, 창업기업에서 강소기업까지 지속적인 성장 지원, 100억 규모의 콘텐츠기업 육성 펀드 조성 및 콘텐츠 분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쟁력이 약화된 기존 지역산업을 부가가치가 높은 지식기반 콘텐츠산업으로 체질을 개선해 시장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인천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부평국가산업단지의 협력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