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7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26일 2차 온라인 취업특강으로 ‘커리어 UP!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해 성공적인 이직을 위한 방향 설정 및 다양한 경험과 경력의 활용 방법을 안내한다. 강의는 유튜버 ‘개념 있는 희애씨’가 온라인 플랫폼(ZOOM)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구직 청년들의 취업역량과 도전정신을 강화하기 위한 ‘청년 도전 지원 사업’도 진행한다.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훈련 경험이 없는 만 19~34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이수 시에는 2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지역 청년들을 위한 ‘VR모의면접’, ‘취업컨설팅’, ‘전문상담 프로그램(아로마 심리, 임상심리, 성격유형 검사 및 상담)’ 등을 상시로 운영하고 있다. 각 프로그램은 ‘유유기지 부평 홈페이지(inuu.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인천 청년...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사회통합돌봄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시범사업 컨설팅을 진행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은 지역사회가 대상자 중심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컨설팅은 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에서 맡았다. 이날 컨설팅에는 인천광역시 부평구청 복지정책과와 사회보장과, 노인장애인과 등 관계 부서 담당자와 7개 동 담당자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 컨설팅단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통합돌봄 사업 자체진단 결과 공유와 함께 강점과 보완사항을 분석했다. 사업 담당자들은 통합돌봄 사업 운영 중 발생하는 문제 해결 방안을 집중 질문하는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부평형 지역사회통합돌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회였다”며 “민선 8기 부평구의 공약사항인 ‘사람중심 복지,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 확대’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문화도시센터가 오는 18일까지 서브컬처(비주류문화)를 선도하고 브랜드화 하는 창작품 제작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서브컬처 콘텐츠를 통해 청년들에게 부평을 매력적이고 실험적인 문화서식지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 서브컬처를 주제로 창작자의 가치관이 반영된 상품을 제작 지원해 산업화 기반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공모는 1차 서류 심사,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개인이나 팀은 최대 200만 원의 제작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그래픽 디자이너, 미디어 아티스트, 인디밴드, 디제이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 7명이 참여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평지하상가 실험가게에서 제작한 굿즈 24종을 선보였다. 올해는 규모를 더욱 확대해 총 10명(팀)을 선정하고, 오는 9월 인천광역시 부평 평리단길 일대에서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공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도시부평 누리집(www.bpcf.or.kr/ccit...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11일부터 제9기 부평도시농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부평도시농부학교는 생태적인 농법에 대한 기초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초보 도시농부를 배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며, 부영텃밭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총 20차시 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주소지를 둔 19세 이상의 구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25명의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인천광역시 부평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기후변화대응과 도시농업팀(032-509-80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관계자는 “도시를 건강하게 하는 생태 농법에 관심이 있는 미래의 초보 농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평생학습관이 오는 9월까지 인천광역시 부평구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평생학습 역량을 높이고 학습 공동체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문화강좌 프로그램 및 행사 기획, 소통 기술, 모임에 필요한 SNS 활용, 영화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동 별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선정한 것으로, 평생학습을 깊이 이해하고 주민자치회 운영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하며, 7월에서 9월까지 월별로 공문, 전화, 인터넷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을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관계자는 “구민과 가장 가까운 학습망인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 주체인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22일까지 청년정책 발굴과 제안에 참여할 부평구 청년 네트워크 ‘청년다움’ 구성원 30명을 공개 모집한다. ‘청년다움’은 더 나은 청년의 삶을 고민하며 지역사회에 맞는 청년 사업을 스스로 발굴·제안해 구정에 참여하는 청년정책 네트워크다. 청년다움 구성원들은 청년사업 발굴·제안, 정책 모니터링, 청년사업 참여·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내 주소를 두고 있거나 부평구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고 있는 만 19~39세 청년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년은 부평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hopeperson@korea.kr)로 제출하거나 부평구청 일자리창출과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일상이 서서히 회복됨에 따라 청년들의 사회참여도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모집에 부평구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6억 5천여 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게 됐다. 6일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따르면 지난 5일 행안부가 주관한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 공모 결과 부평구가 제출한 2건의 과제가 선정됐다. 행안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이번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은 데이터 구축과 가공, 품질관리가 필요한 공공기관과 데이터 공급 기업을 연계해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구축하고 개방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데이터 공급 기업은 지역의 청년 구직자를 직접 고용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 인턴들은 데이터 관련 업무 경험을 쌓게 된다. 인천광역시 부평구는 ‘부평지하상가 쇼핑 및 시설 안전 등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공간정보 구축’과 ‘생활편의 기반시설(공중화장실과 생활권공원)에 대한 유니버설디자인 데이터 구축’ 등 2건의 과제로 사업에 선정됐다. ‘부평지하상가 공간정보 구축’ 사업은 부평지하상가에 공간정보 데이터를 구축하고...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3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 상반기 부평미군기지 반환활용 자문협의회’를 진행했다. ‘부평미군기지 반환활용 자문협의회’는 지난 2015년 구성한 이후 캠프마켓 반환공여구역 및 주변 지역의 효율적 개발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꾸준히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도시재생과가 2022년 부평 캠프마켓 주요사업계획을, 한국환경공단이 캠프마켓 복합오염토양 정화 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각각 발표했다. 또 자문협의회 발표 안건에 대한 질의응답과 캠프마켓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에 대한 자유토론도 이어졌다. 이날 참가자들은 캠프마켓 전체개방을 앞두고 정보 공유와 의견 수렴을 통해 ‘캠프마켓을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캠프마켓 개발계획 수립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대해 각계...

인천광역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지난 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아토플래닛이 주관하는 ‘2022년 공공도서관 메이커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문체부는 전국에서 총 10개 도서관을 선정했으며, 인천에서는 부개어린이도서관이 유일하다. 부개어린이도서관은 이번 ‘공공도서관 메이커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신기술 문화체험 여건 조성을 위해 지역의 메이커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코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부개어린이도서관 누리집, 또는 SNS를 참고하거나 부개어린이도서관(032-505-113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배창섭 부평구립도서관 본부장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이번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을 창작공간으로서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1일까지 부평의 서브컬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씬(Scene, 문화적 공간)을 만들어갈 문화콘텐츠 청년기획자 양성사업 ‘씬 메이커스(Scene Makers)’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씬 메이커스(Scene Makers)’는 문화도시부평 조성사업 중 문화도시 시민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공업도시 부평의 이미지와 결합한 서브컬처 콘텐츠를 지역에 소개하고 문화산업 기반을 형성해 서브컬처 선도도시 부평을 조성한다. 기획자 양성 과정은 도시문화, 서브컬처, 대중음악 등을 주제로 서브컬처와 커뮤니티의 이해부터 씬을 관찰·분석·체험하기 위한 이론교육, 필드 스터디, 멘토링과 프로젝트 기획 및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 과정의 강사로는 도시계획 전문가 김경호, DJ 쿠마,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총감독 김미소,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단편선 등이 참여한다. 또 멘토에는 일렉트릭 뮤즈 대표 김민규, 문화기획자 류성효, 서울 프린지...

인천광역시 부평구가 7일부터 7월 7일까지 한 달간 ‘2022년 가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가을을 주제로 한 따뜻하고 희망적인 30자 이내의 창작·인용 글귀다. 인천 시민이거나 인천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감글판 문안을 제출하려는 주민은 부평구 홈페이지 ‘공감글판’ 게시판에서 응모하거나 구청 홍보담당관으로 우편 발송,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1인당 3편까지 제출할 수 있으며 인용 시에는 도서명, 출판사명 등 정확한 출처를 기재해야 한다. 인천광역시 부평구는 접수된 문안을 대상으로 ‘공감글판선정단’ 심사를 통해 총 5편의 당선작을 선정하고, 7월 말 구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자에게는 최우수(1명)30만 원, 우수(2명)각 20만 원, 장려(2명)각 10만 원 상당의 부평e음 카드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당선작은 가을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함께 오는 9월부터 부평구청사 외벽을 비롯한 지역 내 시설 14곳...

인천광역시 부평구가 오는 6월 7일부터 7월 29일까지 원도심 저층 주거지 내 양질의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2년 더불어 마을 집수리 지원 사업’ 신청을 접수받는다. ‘더불어 마을 집수리 지원 사업’은 노후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주민공동이용시설 확충을 위한 ‘더불어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자발적 주택개량을 유도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집수리 대상지는 ‘하하골마을’(부평동 767-23번지 일원), ‘갈산명월마을’(갈산동 68-15번지 일원)등 두 곳이다. 지원 내용은 집수리 공사비용으로, 단독주택은 가구 당 최대 1천200만 원이다. 공동주택은 전유부분의 경우 최대 500만 원, 공용부분은 최대 1천600만 원 내에서 총공사비의 80%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7일부터 부평구청 도시개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가 끝나면 서류심사, 현장조사 및 집수리선정위원회 등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12월까지 집수리 지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