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8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 통합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약 300억 원 예산으로 9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및 소양교육으로 구성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2천70건, 13억 7천2백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신청 시 4.58%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 위택스 또는 군·구 세무 부서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겨울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인하대역에서 '온맵시' 캠페인을 진행했다. 온맵시는 편안하고 따뜻한 옷차림으로 실내 난방 온도를 낮춰 에너지를 절약하는 생활 실천을 의미하며, 내복 겹쳐 입기, 실내 온도 20℃ 유지 등을 통해 체감온도를 높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캠페인에서는 온맵시 실천 수칙 안내와 함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참여 서약도 진행되었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12월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노숙인 시설 등을 방문해 무료 검진을 제공하며,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한다.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결핵 확산을 막고 완치를 지원한다.

인천 동구 송림6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따뜻한 겨울나기 일일포차' 수익금으로 마련한 휴지 60상자를 지역 내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동구, 2026년 찾아가는 유충구제 방역 사업으로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에 총력. 공동주택 직접 방문 유충구제 및 안내, 지난해 모기 개체수 34% 감소 효과 거둬. 주민 참여 및 유관기관 협력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것.

연수구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삼성태권스쿨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1천 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는 수련생들이 직접 모은 것으로, 저소득 홀몸 어르신, 중장년, 한부모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연수구가 제6기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모집한다. 청년정책 제안 및 참여 기구인 청년네트워크는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예술 등 분과 활동과 정책 모니터링, 제안 등을 수행하며, 연수구 거주 또는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 40명 이내를 모집한다. 지원은 23일까지 연수구청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이 오는 20일부터 도서관 운영 시간 외에도 예약한 도서를 무인 기기로 대출할 수 있는 '연수책마중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한 도서는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대출할 수 있다. 직장인이나 맞벌이 가정 등 기존 운영 시간에 방문이 어려웠던 이용자들의 도서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 지방자치단체 포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3백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연수구는 전년 대비 서비스 신청률 163%, 제공기관 200% 증가 등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다양한 홍보와 세심한 행정서비스, 제공기관 관리 강화 덕분이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아 1년분 자동차세의 4.57%를 할인해준다. 연납 제도는 미리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1월에 신청하면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중구 세무2과 방문/전화 또는 위택스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납부는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연납 후 폐차나 매매 시에는 남은 기간에 대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