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식중독 발생이 잦아지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시민, 음식점 영업주, 집단급식소 조리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적 식중독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고 있는 지하철 1·2호선과 라디오 방송, 버스정보 안내단말기, 공공기관 전광판 등의 광고매체를 활용하여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집단급식소 등에 근무하는 2,000여명의 관계자들에게 당일 식중독 지수(식중독 발생위험도 지표)를 주 3회 MMS로 발송하여 철저한 식중독 관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의 기본인 손 씻기와 관련한 홍보물을 식품접객업소 등에 제작·배부하여 손 씻기가 생활화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판순 보건복지국장은 “기온이 점점 높아지면서 개인 위생이나 음식물 등을 위생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고 현재 전국적으로 식중독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전방위적 식중독 예방홍보 활동이 큰 효과가 있을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채홍기)는 외국인환자 유치 극대화를 위해 5월 8일부터 컨시어지 서비스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컨시어지 서비스 지원 사업은 외국인환자가 인천 의료기관을 이용하고자 공항에 도착할 때부터 치료 후 돌아갈 때까지 제공되는 서비스로 공항영접ㆍ환전과 로밍서비스ㆍ공항과 병원․호텔 간 이동 서비스ㆍ공항 환송까지 제공해주는 원스톱 풀 서비스로서 외국인환자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제고하는 사업이다. 컨시어지 서비스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가천대길병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 나사렛국제병원, 나은병원, 메디플렉스세종병원, 부평힘찬병원, 한길안과병원, JK위드미의원, 타미성형외과, 제이케이위드미 등 인천 소재 외국인환자유치 등록 의료기관 62개소 중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고 서비스 제공 수행업체는 ‘㈜에어맨’과 ‘멋진콜밴’을 선정 운영하며, 인천시는 서비스 이용료의 일부를 부담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컨시어지 서비스는 ...

지난해 12월 1일 일반도로 전환돼 ‘인천대로’로 명명된 옛 경인고속도로의 주안산단 진출입로가 30일 오후 5시 개통됐다. 인천시는 이날 유정복 시장과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범시민참여협의회 등 시민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안산업단지 진출입로 개통식을 열었다. 시는 경인고속도로의 일반도로 전환에 따라 시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4개 지점에 진출입로 개설 공사를 벌여왔고, 그 가운데 첫 번째인 주안산단 진출입로를 개통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서울서 주안산단 일대를 갈 경우 1.6㎞ 가량 먼 가좌나들목을 이용하느라 걸리는 시간(10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인천 종점 방향 진입과 인천 종점 쪽에서 진출이 되지 않아 겪는 불편도 해소됐다. 시는 다음달까지 나머지 인하대, 방축, 석남 등 3곳의 진출입로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이들 공사가 끝나면 인천 곳곳에서 인천대로 진출입이 자유로워져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2021년까지 경인고속도로 방음...

인천광역시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주재로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시민단체 관계자 및 행정부서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시 지속가능성 보고서’발간을 통하여 개발한 환경, 사회, 경제, 제도행정 4개 분야 78개 지속가능발전지표의 향상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또 78개 지속가능발전 지표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민 체감 지표 20개를 중심으로 담당 실․국장이 지표 향상 방안을 발표하고 시민단체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자문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환경 분야에서는‘2020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미세먼지로부터 시민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재정사업 및 민간특례사업으로 추진하여 1인당 도시공원 면적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사회 분야는 노인복지시설, 장애인 재활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확충하고 고혈압, 당뇨병 생활습관병 유병률을 ...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인천지역 내 취업여성의 지속적 근로와 일·생활 균형에 대한 공감대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인천지역 내 지자체, 기업, 고용유관기관, 대학교, 언론사 등 관계자와 협력망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부터 여성 고용 유지 지원과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여성가족부의 지원 사업으로 인천지역 내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여성 및 친화기업을 대상으로 경력단절예방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일·생활 균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를 위해 지역 내 7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업·연계하여 ▲여성근로자들의 소속감과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는 여성고용유지 지원사업 ▲기업과 근로자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을 지원하는 직장 문화 개선 사업 ▲인천지역 여성들의 지속적인 경력유지 지원방안을 강구하는 경력단절예방협력망 사업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한국전력공사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인 스마트그리드(Smart Grid)확산사업에 참여한 모든 아파트 입주민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SG-파워플래너’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G 파워플래너 애플리케이션’서비스는 인천시 및 한전컨소시엄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총사업비 29억원을 투입하여 진행 중인 ‘스마트그리드확산사업’의 최종 완성 단계로, 사용자의 휴대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실시간 전력사용량, 전기요금, 이웃요금비교 등 기본정보 외에 시간대별, 요일별, 월별 소비패턴 분석기능과 누진단계, 과다요금 알림 서비스 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에너지 비용절감은 물론 계획적, 합리적으로 에너지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금회 서비스가 제공되는 아파트는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에 참여한 동구 솔빛주공 2차 2단지, 화도진그린빌, 연수구 한양1차, 계양구 효성태산, 서...

인천광역시는 24일 오후 2시 인천 남구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에 소재한 ‘인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에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제갈원영 시의회의장, 협업 기관 및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인천에는 전체 사업체의 86.3%에 해당하는 15만여명의 소상공인이 경영활동을 하고 있으며, 7등급이하 저신용자도 30여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처럼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이 인천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무분별한 창업, 과잉경쟁, 임대료 상승, 가계부채, 사업실패의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신용불량자나 신빈곤층으로 전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금융소외계층에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플랫폼을 구축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작년 12월 소상공인정책과를 신설하고 관련조례를 제․개정하여 행․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를 설립하여 시와 소상공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채홍기)는 외국인환자 유치 극대화를 위해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중앙아시아의 주요 도시인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방문, 카자흐스탄국제관광전(KIFT)을 통해 인천 의료의 우수성을 중점 홍보(4.18.~4.20.)했다고 밝혔다. 카자흐스탄국제관광전(KITF)은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왔으며 63개국의 기업ㆍ단체가 참가하여 세미나 등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기업 간 또는 단체 간 협정을 체결하는 등 중앙아시아 지역 전체 관광산업을 위한 광범위한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2018 카자흐스탄국제관광전에는 인천시 박판순 보건복지국장과 김혜경 보건정책과장, 인천관광공사 이주희 의료마케팅팀장, 나사렛국제병원, 부평힘찬병원, 한길안과병원 관계자 등 모두 13명이 참가해서 인천 의료의 우수성과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체계를 홍보하는 등 인천 의료 브랜드 제고를 위해 노력하였다. 지난 해 인천 의료기관을 이용한 카자흐스탄 국적 ...

인천광역시(시장 : 유정복)는 계양구 서운동 일원에 조성되는 서운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산업단지계획을 2018. 4.23.일자로 변경 승인 고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업단지계획변경 주된 내용은 산업단지 개발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될 공원의 계획을 변경하는 사항으로, 공원 내 휴게 공간 및 여가시설을 추가 확보하여 이용객의 활용도 및 편의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변경 승인으로 산업단지 종사자 뿐 아니라 주변 주민들에게도 좋은 공원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올해 준공을 목표로 원활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서운산업단지는 산업시설용지 100% 분양완료 되었으며, 71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차장용지 및 지원시설용지는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단지조성 공정율은 84%로 포장 및 조경 등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송도소방서, 청렴소방정책 자문단 운영 인천송도소방서(서장 김문원)는 19일 본서 3층 회의실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2018년 청렴소방정책 자문단”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청렴소방정책 자문단은 한국소방안전협회 인천지부장, 소방기술사, 변호사 등 총 6명의 위원으로 구성하였으며, 민간주도의 부조리 감시 네트워크 구성으로 자율감시 체계를 강화하여 시민과 함께 청렴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위촉식에 이은 간담회의 주요내용으로는 ▲송도소방서 2018년 청렴소방정책 추진 방향 ▲‘청렴소방정책 자문단’ 위촉 취지 및 활동사항 ▲청렴공감대 형성을 위한 개선방향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했다. 김문원 인천소방서장은 “이번 청렴소방정책 자문단 운영을 통해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업무처리를 위한 개선방안을 수시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어려운 환경과 여건에도 노력하는 시설 종사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해 종사자 인건비 인천시사회복지시설기준 적용하여 2017년도 대비 4.7% 인상, 운영비는 13%인상하여 83억 54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는 지역사회 장애인을 대상으로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생활을 통해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 직업 재활활동 등 프로그램 사업을 수행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32개소가 있는데, 이중 근로사업장이 3개소, 보호작업장이 29개소이며, 시설 종사자는 177명, 이용장애인은 904명이다. 직업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는 우수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지원하기위하여 시에서는 지난 4월 3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 구매율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경영컨설팅 및 생산품 판로 홍보에 더욱더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21일 원도심 부흥 3대 혁신 프로젝트 과제로 발표한 후속조치로 해양수산부와 ‘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을 위하여 범시민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4월 18일 인천항만공사에서 인천 내항 통합개발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해양수산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인천 내항 일원 통합개발 마스터플랜(Master Plan) 수립’을 위해 2016년 12월 공동시행 기본협약을 체결하였고, 추진협의회는 인천 내항의 항만기능 재편과 주변 원도심을 연계‧재생하기 위한 폭넓은 참여와 협력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참여과정을 통해 해양문화관광 자본을 논의하고 거버넌스를 구축한 후 자연스럽게 내항과 주변지역이 서로 공존하는 형태의 물리적 개발 방안을 모색한다. 추진협의회는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근간으로 국내 항만 재개발사업의 상향식 개발 모델을 제시하고자 계획수립 전 과정에서 주민과 지역사회 전문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