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비영리법인 드림클래스와 협약을 맺고 저소득 소외 아동과 청년 자원봉사자를 1:1로 연결하는 '드림클래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멘토링, 문화 활동, 직업 체험 등을 제공하며, 민관협력의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문화재단과 남동문화재단이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총 45팀을 선정하며, 동아리 활동 지원과 공유 지원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지원된다. 신청은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4월 10일 발표된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주민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 건강 가게'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신규로 카페 5곳과 반찬가게 2곳이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선정된 카페 4곳도 계속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상업 공간에서 QR코드를 통해 정신건강 자가검진 및 상담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시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반찬가게가 새롭게 참여하고 간석동, 만수동까지 권역을 확대하여 더 많은 주민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인천 남동구가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및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배회감지기 무료 대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기존 구매 보급 방식에서 대여 비용 지원 방식으로 전환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복지 용구 대여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최대 15%를 구에서 지원한다. 장기요양등급 판정 치매 환자는 남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미추홀구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 50여 명과 함께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거리 홍보와 유치 서명운동이 병행되었으며, 주민들은 해사법원 유치의 기대효과를 알리고 지역 사회의 공감대 형성에 힘썼다. 또한,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도 함께 진행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인천 미추홀구체육회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유치 의지를 다졌다. 체육회는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건립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체육계 차원의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노후 주택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마을 주택 관리소 집수리 지원사업' 1분기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주택 거주 취약계층 17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650만 원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며, 2분기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한국전력공사 제물포지사로부터 4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자유시장 내 전기 설비 설치 및 주안2동 자율·부녀방범대 초소 이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지역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협력을 통한 주민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3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12일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연면적 약 2천㎡ 규모의 4층 건물에는 민원실, 회의실, 주민자치회 사무실, 체력 단련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가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선정자 13인과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선정자들은 최초지원 4명, 초기지원 8명, 성장지원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업화 자금뿐만 아니라 맞춤형 컨설팅, 홍보 지원, 네트워킹 기회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부평구는 거주지 제한 완화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우수 인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부평구가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AI 활용 및 정보보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변화에 대응하고 안전한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AI 개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무 활용 사례 및 정보보안, 개인정보 보호 사항 등을 다뤘다.

부평구가 2026년 인천광역시 특별조정교부금 시책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재정 인센티브 10억 8천 9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국정시책, 행정실적, 지방재정 신속집행, 자동차세 체납액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평구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