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남동구, 2026년 ‘마음 건강 가게’ 업무협약 체결 및 현판 전달식 진행
AI 요약인천 남동구가 지역 주민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 건강 가게'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올해 신규로 카페 5곳과 반찬가게 2곳이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선정된 카페 4곳도 계속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상업 공간에서 QR코드를 통해 정신건강 자가검진 및 상담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시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반찬가게가 새롭게 참여하고 간석동, 만수동까지 권역을 확대하여 더 많은 주민에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인천시 남동구가 마음 건강 환경조성사업인 마음 건강 거리 만들기를 위한 ‘마음 건강 가게’ 업무협약 및 현판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 새로 선정된 ‘마음 건강 가게’에는 카페 5곳과 반찬가게 2곳이 포함되었으며, 지난해 선정된 카페 4곳도 지속 운영된다.
이번 협약에는 기존 카페 중심에서 반찬가게가 새롭게 참여하여 지역주민의 일상 접근성을 높였으며, 간석동‧만수동까지 권역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정신건강 자가검진과 상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마음 건강 가게’는 지역주민이 자주 방문하는 상업공간을 활용해 QR코드를 통한 정신건강 자가검진을 실시하고, 필요 시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새로 선정된 ‘마음 건강 가게’에는 카페 5곳과 반찬가게 2곳이 포함되었으며, 지난해 선정된 카페 4곳도 지속 운영된다.
이번 협약에는 기존 카페 중심에서 반찬가게가 새롭게 참여하여 지역주민의 일상 접근성을 높였으며, 간석동‧만수동까지 권역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정신건강 자가검진과 상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마음 건강 가게’는 지역주민이 자주 방문하는 상업공간을 활용해 QR코드를 통한 정신건강 자가검진을 실시하고, 필요 시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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