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남동구
남동구, 치매 환자 ‘배회감지기’ 대여 지원으로 실종 예방 안전망 강화
AI 요약인천 남동구가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및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배회감지기 무료 대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기존 구매 보급 방식에서 대여 비용 지원 방식으로 전환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복지 용구 대여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최대 15%를 구에서 지원한다. 장기요양등급 판정 치매 환자는 남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천시 남동구가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배회감지기 무료 대여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기존 기기 구매 보급 방식에서 기기 대여 비용 지원 방식으로 전환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복지 용구로 대여하는 비용 중 최대 15%의 본인부담금을 구에서 지원한다.
배회감지기는 손목시계형 GPS 기기로 보호자 스마트폰과 연동해 실시간 위치 확인, 안심존 설정, 긴급 호출 등 치매 환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지원 대상은 장기요양등급을 판정받은 치매 환자이며,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남동구 내 치매 환자 실종 신고는 73건 발생했으며, 구는 이번 사업이 실종 고위험군인 치매 환자들의 조기 발견과 안전 귀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 기기 구매 보급 방식에서 기기 대여 비용 지원 방식으로 전환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복지 용구로 대여하는 비용 중 최대 15%의 본인부담금을 구에서 지원한다.
배회감지기는 손목시계형 GPS 기기로 보호자 스마트폰과 연동해 실시간 위치 확인, 안심존 설정, 긴급 호출 등 치매 환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지원 대상은 장기요양등급을 판정받은 치매 환자이며, 남동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남동구 내 치매 환자 실종 신고는 73건 발생했으며, 구는 이번 사업이 실종 고위험군인 치매 환자들의 조기 발견과 안전 귀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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