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립도서관이 구민의 독서 습관 형성과 누리집 이용 활성화를 위해 '책 한 줄의 기적! 따라쓰기 출첵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초등학생 이상 회원을 대상으로 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문장을 따라 쓰면 참여할 수 있으며, 월 100% 출석 시 도서 대출 권수가 확대되고 성실 참여자 상위 5명에게는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연수구가 제6기 연수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37명의 청년 위원들이 지역 정책 발굴 및 제안에 나선다.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의 시각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연수구가 나사렛국제병원, 송도효자병원과 '통합 돌봄 대상자 발굴을 위한 퇴원 환자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환자가 익숙한 환경에서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의료·돌봄 필요도가 높은 65세 이상 퇴원 환자를 연수구에 의뢰하고, 연수구는 방문 진료, 일상생활 돌봄,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연수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월 둘째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전통시장 가는 날 연수e음 추가 캐시백 이벤트'를 운영한다. 옥련시장과 송도역전시장에서 연수e음카드로 결제 시 1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결제 한도는 50만 원이다. 최근 공영버스 '연수03' 운행 시작으로 전통시장 접근성이 더욱 향상되었다.

인천 연수구가 29년간 방치되었던 수인선 폐철교를 역사 문화 쉼터로 재탄생시켰다. 총 10억 원을 투입해 구조물 안전진단 및 정비를 거쳐, 철교 특유의 트러스 구조미를 살린 경관 조명과 수인선 변천사를 담은 '히스토리 월'을 설치했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과거의 추억을 공유하는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옹진군 북도면은 오는 4월 25일 제13회 장봉도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장봉도에서 벚꽃과 푸른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옹암해수욕장 출발 벚꽃길 걷기, 경품 추첨,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현장 접수 가능하다.

강화군 이장협의회가 주최한 '2026년 이장단 체육대회'가 선원면 신정리 생활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200여 명의 이장들이 참여하여 체조, 나들길 걷기, 환경정화 활동,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화군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기간을 운영한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표준지를 제외한 254,767필지에 대한 1㎡당 토지 지번별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강화군청 지가조사팀, 읍‧면사무소,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2026년 4월 30일에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강화군과 강화우체국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이 고독사 위험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강화군에 즉시 알려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화군이 강화공설운동장, 길상공설운동장, 삼산면 축구장의 노후된 인조잔디를 친환경 소재로 전면 교체한다. 이번 사업은 총 2만 665㎡ 규모로, 이용자 안전과 경기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며 7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특히 강화공설운동장에는 육상트랙 재설치도 함께 진행된다.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청년 진로설계 프로그램 ‘내일이몽’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적 위축 해소와 자기 가치 재발견을 돕는 비기너 과정으로,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겪거나 자존감 회복이 필요한 청년 8명을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차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개인별 커리어 포트폴리오가 제공된다. 신청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평구가 지역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원(예정)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하여 재입원 및 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과 연계되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