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신청사 건립 사업비 증액 논란에 대해 협약서, 세부약정서, 건축허가서를 공개하며 사업비 800억 원은 확정 금액이며, 연면적 증가는 설계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구의 추가 예산 부담은 없다고 해명했다. 노후화된 현 청사의 안전 문제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신청사 건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인천 남동구가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모래내시장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남동지사와 함께 국가암검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에게 암 예방의 중요성과 국가 암 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6대 암에 대한 국가암검진 사업과 검진 대상자 확인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인천 남동구가 중소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선택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숏폼 제작, 홈페이지/앱 제작, 상세페이지 제작 중 기업별 필요에 맞는 마케팅 방안을 선택하면 최대 2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비즈오케이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내 13개 아파트 단지와 함께 '남동 해피존' 사업을 확대하며 주민 정신건강 증진 및 고위험군 발굴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찾아가는 마음 건강 상담, 정신건강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인천 남동구가 지역 내 5개 의료기관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퇴원 후 재가 생활을 앞둔 65세 이상 고위험 환자를 대상으로 병원에서 의뢰받아 보건·의료 및 가사 지원 등 맞춤형 돌봄·복지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는 사업입니다. 남동구는 사업 실효성 증대를 위해 협력병원에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이를 통해 불필요한 재입원 및 요양시설 입소를 예방하며 재가 중심 돌봄 모델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천 남동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국토교통부 사업(만 19~34세)과 인천형 사업(만 35~39세)으로 나뉘며, 특히 인천형 사업은 제대군인 연령 완화 등 대상이 확대되었다.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중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청약통장 가입 요건이 폐지되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다.

인천 서구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산불 취약지 5개소에 산불진화차를 활용한 예비주수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건조특보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산림인접 지역에 사전에 물을 분사해 습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말 동안 산불 발생 확률이 높은 점을 고려해 예비주수 활동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설치한 '장수누리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인 '장수누리학교'를 운영한다. 낙상 예방, 만성질환 관리 등 어르신에게 필요한 강좌로 구성되며, 보건소 및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천 서구가 치매안심센터 및 돌봄터 이용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시립교향악단 요기조기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목관 5중주 연주와 해설을 통해 클래식 및 영화 음악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정서적 안정 증진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대한청각학회 주관 '제21회 신생아 및 영유아 청각초기진단재활 심포지엄'에서 난청확진검사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후 정밀검사 연계 및 체계적인 사후관리로 난청 조기발견 및 재활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서구보건소는 청각선별검사, 난청확진검사, 보청기 지원 등 단계별 지원과 함께 보호자 상담 및 위탁사업단과의 협력을 통해 조기진단부터 재활까지 연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 서구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국제 지식재산권 분쟁 대응 전략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특허청과 서구의 공동 지원으로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수행하며, 기업은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분쟁 대응 비용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서구 관내 중소기업이며, 특허 분쟁은 최대 1억원, K-브랜드 분쟁은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이를 통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가 1인가구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맨몸 운동 프로그램 '나의 맨몸 설명서'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좌식 생활 증가로 인한 건강 문제에 대응하고, 일상 속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 증진 및 사회적 유대 형성을 목표로 한다. 2026년 2월 26일부터 연중 진행되며, 일반 가구도 참여 가능하다.